생생특파원-자신의 개성 및 능력을 발휘하여 개별여행에 도전하는 여행자들에게 글로벌 탐방의 기회를 제공하는 내일투어의 객원 마케터 프로그램입니다. 개별여행 후에는 글로벌 탐방 결과를 모두에게 공유하여 자신의 여행 지식을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재능 기부에 참여, 사회적 공헌에도 부합하고 있습니다.
유럽배낭여행 생생특파원 2015
1995년 창립 이래 유럽배낭여행 No.1 자리를 지키고 있는 내일투어는 창립 20주년을 맞아 레일유럽과 공동으로 유럽배낭여행 생생특파원을 선발했습니다. 실제 친구와 함께 2인 1조로 지원 가능해서 더욱 호응이 좋았던 이벤트였습니다. 생생특파원으로 뽑힌 두 여대생은 15일동안 내일투어의 모델이 되어 유럽배낭여행을 즐겼는데요. 여행 중과 여행 후에는 SNS로 유럽배낭여행의 생생한 후기를 공유하며, 유럽배낭여행, 유럽기차여행을 꿈꾸는 많은 청춘들에게 영감을 주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