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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로원 후원

내일투어의 미래가 되어줄 2015 공채 신입사원이 선발되어, 여행업에 대한 이해부터 내일투어의 브랜드와 상품에 대한 스터디 실무 스킬 등 다양한 교육을 받는 가운데, 시립 수락 양로원에 방문하여 어르신들과 함께 행복한 동행에 함께했습니다. 33명의 신입내일인과 함께한 수락산 금까기! 그 따뜻한 현장입니다.

봉사를 하기 전에 간단한 주의사항과 해야할 일들에 대해서 설명을 듣고, 재빠르게 현장 투입.
할머니들의 건강을 위해서, 일손을 덜어드리기 위해서,일단 빠르게 청소부터 하기 시작. 구석구석 먼지 한 톨 남기지 않겠다는 기세로 열심히
청소하는 내일의 신입들. 청소가 끝난 후, 어르신들께 안마를 해드리며 말벗이 되어 드렸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묵묵하게 어르신들을 위한 마음으로 산책로도 깨끗하게 청소했습니다.

카페아지트도 좋은 일에 빠질 순 없죠. 양로원의 어르신들과 직원분들, 신입 내일인들을 위해서 카페 아지트 커피트럭이 등장.
카페 아지트의 커피를 꼭 마셔보고 싶었다며...마치 연예인을 만난 것처럼 반가워하던 신입 내일인들. 참 귀엽네요.

마지막으로 시립수락양로원의 김치냉장고가 망가져서 요즘 맛없는 김치를 드시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 김치냉장고를 선물로 드리고 왔답니다.
이렇게 훈훈한 김치냉장고는 처음이야~
내일투어 2015 공채 신입사원들과 함께한 첫 번째 행복한 동행! 어르신들에게도 내일인들에게도 따뜻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신입 내일인들의 행복한 동행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