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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쌀 후원

사랑의 쌀 기부행사는 내일투어의 사회공헌 프로젝트 '행복한 동행'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행사를 위해 마련된 2톤의 쌀은 내일투어 부산사옥 오픈식에서 항공 및 여행업계로부터 전달받은 쌀 화환과 내일투어 사우회의 기부로 마련되었으며, 앞으로 지속적인 쌀 나눔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내일투어가 부산 중구청에 '사랑의 쌀' 2톤을 기부하는 행사가 진행됐는데요, 내일투어 부산사옥 오픈에 발맞춰 펼쳐진 '행복한 동행' 이야기를 여러분께 나눠볼게요. 지난 9월 28일 부산 중앙동에 새로운 랜드마크가 탄생했습니다 ! 6층 규모로 새롭게 지어진 내일투어 부산사옥이 바로 그곳이죠.내일투어는 지난 11월 15일 사옥 이전을 기념해 부산 신사옥 오픈식을 진행했습니다. 축 하 화환은 한 번 사용하면 재활용이 어려워 쓰레기로 버려지는 게 사실입니다. 따라서 최근에는 일반 화환 대신 쌀 화환을 선물해 축하도 하고 농가의 쌀 소비도 돕고 어려운 이웃도 돕는 1석3조의 문화가 새롭게 자리잡고 있죠! 내일투어는 축하도 하고 기부도 하는 뜻 깊은 행사를 위하여 부산사옥 오픈식에 서 항공 및 여행업계로부터 일반 화환 대신 쌀 화환을 전달 받았습니다. 많은 업계 관계자 분들께서 내일투어의 좋은 취지에 공감하여 축하의 쌀 화환을 보내주셨구요.내일투어는 부산사옥 오픈식에서 전달 받은 쌀 화환 '드리미'에 내일투어 사우회의 기부를 더해 10kg의 백미 200포대, 총 2톤의 쌀을 어려운 이웃과 나누었습니다.
부산사옥 오픈 기념 나눔쌀 기부 행사는 내일투어가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젝트 '행복한 동행'의 일환으로 진행됐어요.

지난 11월 29일, 내일투어 부산지사 직원들이 10kg의 쌀 200포대를 부산 중구청에 전달했습니다. 본격적인 나눔쌀 기부 행사를 앞두고 해맑은 미소를 보여 준 부산지사 직원들 내일투어가 부산 중구청에 후원한 이웃돕기 성품 전달을 기념하여 부산 중구 김은숙 청장님과 내일투어 부산지사 조영규 이사님이 함께 찰칵! 행사에 동행한 내일투어 부산지사 직원들, 부산 중구청 관계자들도 2톤의 나눔쌀과 함께 훈훈한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이날 기부된 쌀은 부산 중구의 각 동사무소에 전해져 독거 어르신들께 전달됐습니다. 일부 동네에는 내일투어 부산지사 직원들이 직접 배달에 나서기도 했구요. 쌀을 나누러 가기 전에 김은숙 부산 중구 청장님과 티 타임을 가지기도 했답니다. 자, 그럼 캄캄한 새벽에도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낼 내일투어의 형광색 조끼를 착용하고 본 격적으로 쌀을 나누러 가볼까요? 내일인들의 사랑을 듬뿍 담아 행복하게 출발-! 10kg 쌀을 거뜬하게 들춰 멘 두 여인과 양쪽 어깨에 쌀 포대를 얹은 김재백 차장님. 이날 내일투어 부산지사직원들이 직접 나눔쌀을 전달한 곳은 부산시 중구 영주1동 일대였어요- 시선을 잡아 끄는 형광 조끼보다도 '행복한 동행'을 앞둔 직원들의 표정이 더욱 화사하게 느껴지는걸요-?

내일투어 부산지사 직원들은 언덕을 씩씩하게 올라가기도 하고 가파른 계단을 내려가기도 하면서 영주1동에 거주하시는 독거 어 르신을 찾아 나눔 쌀을 전해드렸습니다. "고맙다"는 말을 연발하신 어머님. 추운 겨울 따스하게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부지런히 남은 쌀 배달에 나선 행복 배달부들. 부산지사 직원들은 영주동 일대를 부지런히 오가며 독거 어르신을 찾아 뵙고 사랑의 쌀과 따뜻한 마음을 전하였습니다. 기부 쌀을 직접 배달한 직원들은 하나같이 '너무도 보람차고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