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1일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본부에 200만원을 기부하고, 강남구 구룡마을에서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활동에는 내일투어 임직원 15명을 비롯해 매년 함께 하고 있는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 친구들 35명과 함께했어요.
올해 각 가정에 배달해야 할 연탄은 총 2천장! 많은 숫자이지만 따듯한 마음으로 온 힘을 다하면 어려울 것 없겠죠?
연탄 한장의 무게는 약 3.65kg! 적지 않은 무게가 나가지만 2개는 기본 4개씩 나르는 친구들도 있었답니다. 얼굴에는 힘든 기색은 커녕 연탄 가루를 서로의 얼굴에 묻히기도 하고 웃음꽃이 가득했습니다.
연탄을 놓쳐 깨뜨리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정성을 다해 배달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어른 키 만큼 쌓여 있던 2천장의 연탄을 한 장 한 장 옮기다 보니 어느새 끝이 났네요! 우리의 작은 정성으로 동네 어르신들이 이번 겨울을 따뜻하게 지내실 수 있다는 생각에 뿌듯했어요.
올해로 벌써 6년째 진행되고 있는 내일투어의 연탄배달 봉사활동! 해를 거듭할 수록 따뜻한 마음이 배가 되어 가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내일투어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행복한 나눔을 하는데 앞장서며, 지속적인 사회공헌에 앞장서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내일투어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행복한 나눔을 하는데 앞장서며, 지속적인 사회공헌에 앞장서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