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의 마지막 날, 유독 추웠던 11월 30일 목요일! 내일투어는 사랑의 온기를 전하기 위한 사랑나눔 연탄배달을 진행했답니다.
행복한 동행, 내일투어의 내일봉사단원들은 안산이주아동센터 다문화가정 청소년들과 함께했는데요.작년 11월에 진행했던 성북구 성북동 일대를 다시 찾은 현장을 들여다볼까요?
성북동에 다 함께 모여 본격적인 연탄 봉사에 앞서 주의사항을 새겨듣고 앞치마와 팔토시를 착용하는 중! 차곡차곡 쌓여있는 연탄이 내일인들의 따뜻한 마음처럼 영롱하게 빛나는 것 같지 않나요~?
연탄을 나르며 동네 어르신과도 즐거운 대화가 오고 갔다는 여담도 들려오는데요~ 가파른 골목길과 언덕길을 드나드는 동안 힘들었을 텐데, 연신 웃으며 미소를 잃지 않았던 내일봉사단과 안산이주아동센터 다문화가정 친구들! 사진으로 다시 보아도 대견합니다.
꽤 무거운 연탄도 으쌰으쌰 나르며 추위를 이겨내는 모습이 마음을 더욱 훈훈하게 하죠?
연탄 릴레이는 연탄 가루가 상대적으로 많이 떨어지긴 하지만,
혼자 하기에는 버거운 연탄 봉사를 조금이라도 쉽고 즐겁게 만들어주는 일이기도 하지요.
올해의 사랑나눔 연탄배달은 안산이주센터 다문화가정 친구들과 함께 1년 전 그곳에서 똑같은 날짜에 진행하여 더욱 뜻깊었는데요. 내일봉사단과 이 힘을 합친 열기가 식기 전에, 맛있는 초코소라빵으로 당 충전까지 했답니다.
한입 가득 초코소라빵을 베어 물고 서로를 보며 웃는 내일봉사단과 안산이주아동센터 다문화가정 친구들~
올해의 사랑나눔 연탄배달은 안산이주센터 다문화가정 친구들과 함께 1년 전 그곳에서 똑같은 날짜에 진행하여 더욱 뜻깊었는데요. 내일봉사단과 이 힘을 합친 열기가 식기 전에, 맛있는 초코소라빵으로 당 충전까지 했답니다.
한입 가득 초코소라빵을 베어 물고 서로를 보며 웃는 내일봉사단과 안산이주아동센터 다문화가정 친구들~
서로의 온기로 성북구의 내일을 따뜻하게 만들 수 있었던 2017 사랑나눔 연탄배달현장이었습니다.
봉사가 끝난 이후에는 다문화가정 친구들에게는 손난로를 선물해 연탄을 함께 나르느라 차가워진 손을 따뜻하게 해주었는데요. 내일봉사단들은 손난로 선물을 받으며 기뻐하던 아이들 덕분에 더욱 뿌듯하게 마무리할 수 있어서 더 좋았다는 후문은 안 비밀입니다~! 하하
도움이 필요한 곳에 행복한 나눔을 전하는 내일투어의 아름다운 동행!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 동행하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봉사가 끝난 이후에는 다문화가정 친구들에게는 손난로를 선물해 연탄을 함께 나르느라 차가워진 손을 따뜻하게 해주었는데요. 내일봉사단들은 손난로 선물을 받으며 기뻐하던 아이들 덕분에 더욱 뿌듯하게 마무리할 수 있어서 더 좋았다는 후문은 안 비밀입니다~! 하하
도움이 필요한 곳에 행복한 나눔을 전하는 내일투어의 아름다운 동행!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 동행하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