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특파원-자신의 개성 및 능력을 발휘하여 개별여행에 도전하는 여행자들에게 글로벌 탐방의 기회를 제공하는 내일투어의 객원 마케터 프로그램입니다. 개별여행 후에는 글로벌 탐방 결과를 모두에게 공유하여 자신의 여행 지식을 나누면서 자연스럽게 재능 기부에 참여, 사회적 공헌에도 부합하고 있습니다.
미국 자전거 횡단 생생특파원 2015
내일투어는 젊은 청춘을 응원합니다. 청춘들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기 위하여, 내일투어는 이우찬, 정준호 군의 미국 자전거 횡단을 후원했습니다. 미국 동부부터 서부까지 6,000km에 달하는 길을 오로지 두 발과 온 몸으로 헤쳐나가는 쉽지 않은 여정이었습니다. 두 친구는 서로 의지하며 때로 웃고 때로 지치고 때로 자연과 사람에 감동받으며, 광활한 미국 대륙을 횡단했습니다. 여정 중간에 준호 군이 뜻하지 않은 부상을 겪게 되어, 우찬 군 홀로 ‘미국 자전거 횡단’이라는 꿈을 향해 달렸는데요. 출발한 지 2개월 1주 만에 결국 우찬 군은 미국 동-서 자전거 횡단에 성공했습니다. 고된 도전 끝에 태평양 바다를 만나던 순간의 감동이 청춘의 한 페이지를 멋지게 장식했으리라 확신합니다. 내일투어가 두 청춘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