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투어의 다문화가정 후원 행사는 사회공헌사업 슬로건인 '동행'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행사입니다.
최근 뉴스에 따르면 다문화가정, 중도입국 청소년이 6,0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초기 정착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대부분 낯선 환경과 문화, 한국어 의사소통의 어려움으로 한국 생활에 쉽게 적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또한 교육, 의료 등의 서비스 제약이 있기 때문에 많은 아이들이 제대로 된 보호를 받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내일투어는 이런 다문화가정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2015년 8월 21일, 안산이주아동청소년센터와 업무 협약(MOU)을 맺고, 중도입국 청소년들을 위한 한국 사회 적응 및 다문화 감수성 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다양한 문화체험, 진로직업체험, 사회봉사 참여 등의 기회를 제공하기로 하였습니다.
내일투어는 이런 다문화가정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2015년 8월 21일, 안산이주아동청소년센터와 업무 협약(MOU)을 맺고, 중도입국 청소년들을 위한 한국 사회 적응 및 다문화 감수성 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다양한 문화체험, 진로직업체험, 사회봉사 참여 등의 기회를 제공하기로 하였습니다.

첫 행사로 지난 8월 22일, 내일투어 직원봉사단 <내일봉사단>과 안산이주아동청소년센터의 중도입국 청소년들이 함께
서울 전쟁기념관에서 어벤져스 스테이션 전시를 관람
하였어요.

내일봉사단과 아이들의 첫만남이었기에 분위기가 어색하지는 않을까 걱정했지만… 그런 걱정은 NO~!
내일봉사단원들은 전시를 보는 내내 한국어가 서툰 아이들에게 천천히 설명해주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내일봉사단원들은 전시를 보는 내내 한국어가 서툰 아이들에게 천천히 설명해주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또 점심식사 시간에는 아이들에게 어떤 메뉴가 있는지 천천히 설명해주며 직접 주문을 해볼 수 있도록 옆에서 형, 누나 노릇을 톡톡히 하기도 했고요. 든든하게 식사를 한 후에는 전쟁기념관 이곳 저곳을 천천히 둘러보며 아이들에게 한국에 대해 알려주려고 노력하기도 했죠.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인사를 하며 헤어지는 순간에는 다들 아쉬움이 짙게 남았습니다.
하지만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만남을 약속하였기에 다음을 기약하며 웃으며 인사할 수 있었어요.
다문화가정과 내일투어의 아름다운 동행! 앞으로도 내일투어는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 동행하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다문화가정과 내일투어의 아름다운 동행! 앞으로도 내일투어는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 동행하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