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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포스트]배낭여행과 개별여행의 신화-내일여행 2007-08-08
배낭여행과 개별여행의 신화- 내일여행
2007년 07월 29일 (일) 14:02:25 편집국 webmaster@travelpost.co.kr

배낭여행 일번지로 불리 우며, 전문여행사로서 10년 연속 배낭여행 시장 점유율 1위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우고 있는 내일여행. 내일여행은 10년을 다시 뛰면서 여행시장을 확장해 금까기 대표 브랜드로 개별여행 전문여행사로서 변신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내일여행사는 개별여행 외에도 국제산업박람회의 전시관련 여행 및 허니문 여행에도 뛰어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유레일패스 및 각국 철도패스 총판 대리점이기도 한 내일여행은 호텔예약통합시스템 자회사를 운영해 양질의 호텔을 제공하고 있으며 대한항공을 비롯해 해외 유수의 항공사 등과 파트너십을 통해 성수기에 안정적인 좌석을 확보하고 있어 고객만족도가 높다.

▶배낭여행 시장 점유율 10년 연속 1위

1988년 처음으로 국내에 배낭여행문화가 탄생됐을 때 산파역을 담당했던 스탭진들이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10년간 고수하고 있다. 단체배낭여행, 호텔팩배낭여행, 콘도텔배낭여행, 국제자원봉사단파견, 해외 인턴사원 파견 등 국내 최초로 기획했던 프로그램 종류만 수십 가지.

내일여행 배낭여행은 특히 여행 멤버의 팀 컬러가 좋기로 유명하며 수준 높은 여행전문 코디네이터들이 포진돼 있어 서비스 및 고객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일급호텔을 단체요금으로 할인받을 수 있는 능력은 내일여행만의 시스템이며 노하우다. 내일여행은 여행의 즐거움을 경험한 프로급 여행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다.

▶개별자유여행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주5일 근무제로 인한 레저문화의 변화에 따라 여행에 관한 관심이 증가되면서 친목회, 가족모임, 이웃, 친구 등 일반 패키지 프로그램을 벗어나 소수의 인원끼리 여정과 경비를 산출해 원하는 일정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인 개별자유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내일여행의 개별자유여행은 이미 오프라인 시장의 안정적인 기반을 발판으로 온라인 시장으로 진출해 상품이나 서비스가 검증됐고 현재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상품 구성도 1인부터 출발이 가능하며 국내 유수의 항공사들과 제휴하고 있어 전세계 180여개 코스의 기본일정을 갖추고 잇으며, 직원들을 현지에 파견해 새로운 상품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개별여행 브랜드 선호도 1위 ‘금까기’

금까기는 내일여행 개별여행상품의 브랜드로 개별여행 시장을 내다보며 2년간 숙성돼 오다가 지난 2005년 탄생되자마자 상품성과 서비스의 차별화를 선보이며 개별여행의 지존으로 인정받고 있다. 금까기가 출시되면서 최소 출발인원은 이제 옛말, 출발날짜와 도시에 상관없이 가고 싶은 곳 어디라도 훌쩍 떠날 수 있다. 정해진 일정, 빡빡한 스케줄, 출발인원 모집 등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특히 금까기는 직접 선택하는 일정에 따라 내일여행이 제공하는 다양하고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더욱 자유롭다 바쁜 일상에 쫓겨 준비하지 못했다고 해도 걱정할 필요가 없으며, 트래블 코디네이터들이 세세한 내용들까지 모두 안내하기 때문에 맘 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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