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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뉴스] 내일투어 사회공헌 , 풍익홈 친구들 홍콩 여행 후원 2018-03-02
다채로운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한 바 있는 개별여행 전문 내일투어가 2018년 첫번째 사회공헌 활동인 풍익홈 친구들과의 홍콩 해외여행을 끝마쳤다. 내일투어가 꾸준히 지원하고 있는 ‘풍익홈’은 강원도 화천의 아동 청소년 복지시설이다. 이번 홍콩 여행은 7명의 아이들과 2명의 풍익홈 선생님, 내일투어 직원인 인솔자 1명으로 진행되었다. 그 동안 아이들과 일년에 2번 주기적으로 만나 서울에서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왔지만 해외여행을 지원한 것은 처음이다. 홍콩여행은 2월 16일부터 2월 19일까지 2박 4일의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1일차에는 리펄스베이 및 소호 헐리웃 로드,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피크트램을 방문하였으며, 2일차에는 오션파크, 빅버스투어를 진행하였다. 3일차에는 1881헤리티지, 침사추이, 몽콕 야시장을 끝으로 이번 여행을 마감하였다. 풍익홈 김지현 군(가명)은 “피크트램을 타고 올라가서 본 홍콩의 야경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내일투어 관계자는 “아이들과의 첫 해외여행을 함께하며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기뻤다” 며 “앞으로도 매년 풍익홈 친구들과의 해외여행을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내일투어의 2018년 첫 사회공헌에는 숨겨진 조력자가 있다. 바로, 아시아 대형 해양 테마파크이자 아쿠리아움, 동물원, 놀이공원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홍콩 오션파크이다. 두 번째 날에 진행되었던 오션파크에서 400종이상 5,000여 마리의 물고기들이 살고 있는 그랜드 아쿠아리움과 래서 판다가 있는 자이언트 판다 어드벤처를 방문하였다. 또한, 다양한 어트랙션이 있는 오션파크에서 회전목마, 미니열기구, 해양열차 등을 이용할 뿐만 아니라 돌고래쇼를 관람하며 풍익홈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한편, 개별여행 전문 내일투어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조직한 ‘내일봉사단’과 함께 ‘행복한 동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안산 글로벌 청소년 센터 친구들과의 서울 나들이, 연탄 봉사활동, 중앙 가정위탁 아동센터의 아동돕기 등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 이러한 사회공헌활동을 인정받아 2015년부터 3년 연속으로 ‘행복더함 사회공헌 대상’에서 ‘복지공헌대상’을 수상했다. 앞으로도 내일투어는 매년 풍익홈 친구들의 해외여행을 지원할 계획이다. 강유라 기자 news@pc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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