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투어는 부산지사의 사옥 이전을 기념해 약 200여 명의 여행업계 관계자들과 지난 15일 부산 신사옥 오픈 파티를 개최했다.
특히 내일투어는 한 번 쓰고 버려지는 일반 축하화환 대신 쌀화환 드리미를 전달받았으며, 소외 받은 이웃과 지역사회에 사랑의 쌀을 환원할 예정이다.
이진석 내일투어 대표는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내일투어 부산지사가 신사옥으로 이전하게 됐다”며 “새로운 둥지에서 부산·경상권 여행자들이 좀 더 편안하고 편리하게 개별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내일투어의 부산 사옥 내일빌딩은 부산시 중구 중앙대로 145 위치하고 있으며, 6층 규모로 지난 10월 초 완공됐다.
내일투어 부산지사는 빌딩의 5,6층에 입점해 있으며 향후 옥상정원에서 전시회, 음악회, 맥주파티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쳐 중앙동의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다.
<정연비 기자> jyb@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