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투어는 지난 15일 대학로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조스바’ 행사를 진행했다.
내일투어 직원들이 조아서 스스로 연 바자회란 뜻인 조스바는 참가자들이 여행 중 얻은 기념품과 그 외 다양하게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개인 소장품을 가지고 참여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특히 시간대 별로 새로운 물품들이 선보여 참여자들의 흥미를 돋구었으며 보다 다양한 물건들을 만날 수 있도록 꾸며졌다.
판매 수익금은 프로젝트 예술 재능기부 봉사단 시에스타와 함께 소외지역 아이들의 학습 놀이 봉사활동 지원에 쓰인다.
조스바에서 2만원 이상 구매하고 초대장을 출력해온 이들에게는 생맥주 1잔과 전통슌대 소자가 제공됐으며 행사 마무리에는 다채로운 경품이 제공되는 럭키드로우가 펼쳐졌다.
< 정연비 기자> jyb@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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