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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포커스] 내일투어 나눔경영 실천으로 경쟁력 높여 2013-01-07
2013년01월06일 03시18분 내일투어 나눔경영 실천으로 경쟁력 높여 통큰 인센티브 지급에 직원 사기 ‘쑥쑥’ 내일투어가 나눔경영을 실현하며 업계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내일투어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12년 인센티브’를 지급키로 결정함에 따라 직원들은 통큰 연말 선물을 받게 됐다. 특히 내일투어는 누진식 인센티브 제도를 시행해 초과 이익분배금(PS)과 영업격려금(PI)을 추가 합산해 지급함으로써 이전보다 더욱 커지고 파격적인 인센티브가 제공됐다. 내일투어의 누진식 인센티브는 전직원을 대상으로 초과 이익분배금, 전 직원 영업격려금, 개인영업실적별 격려금, 팀별 영업격려금, 내일어워드 격려금으로 총 5개의 봉투가 지급된다. 특히 올 해는 높은 실적을 거둔 팀이 많아 1000만원 이상의 인센티브를 지급받은 직원들도 다수로 그 어느 해보다 풍성한 새해를 맞이했다. 또한 내일투어는 팀 별 지출에 대한 부분을 배제하고 연초 목표에 대한 달성 성과만으로 평가해 투명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직급에 상관없이 성과에 대해 제공되기 때문에 사원이라 하더라도 1000만원 이상의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지급받을 수 있다. 내일투어 관계자는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나눔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2013년도 직원들이 연봉이상의 연말 보너스를 받는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평진 (ytn@tourmedia.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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