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문화 가족과 행복한 내일여행
-지역사회와 동행 실천
내일여행이 다문화 가족과의 교류를 통해 2012년 사내 모토인 ‘동행’을 실천해가고 있다. 내일여행은 지난 5월 영등포구에 거주중인 다문화 가족의 현지 부모님과 친척들을 초청해 가족 만남과 한국 방문 기회를 제공하는 다문화 가족 지원 활동을 벌였다.
태국, 베트남, 필리핀, 중국 등 총 4개국 7개 가정이 내일여행이 지원한 항공과 호텔숙박을 통해 재회의 시간과 서울 시내 관광 기회를 가졌다. 특히 초청된 다문화 가족에게 청와대, 경복궁, 한옥마을 탐방 기회를 제공해 내 가족이 살고 있는 제 2의 고향, 한국을 이해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내일여행은 추후에도 직원 봉사활동 등으로 다문화 가족 지원 사업을 확대해갈 예정이다.
양보라 bora@traveltime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