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여행, 다문화 가족 지원
최종수정일 : 2012.05.21 08:59:16내일여행과 영등포구청이 지난 17일 다문화 가족 지원 사업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개발 및 협력을 약속하는 MOU를 체결했다.
이에 내일여행은 다문화 가족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5개 국가의 총 8개 가족을 초청하고, 이들의 왕복항공권 및 준특급호텔에서의 2박과 서울관광 등을 후원한다.
이번 초청된 인원은 총 16명이며, 이들은 오는 24일 영등포 아트홀에서 개최되는 ‘어울림 한마당 축제’에 참가한 후 서울관광에 나설 예정이다.
<홍연희 기자> hyh@gtn.co.kr
copyrightⓒ세계여행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