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15일!
우리의 내일을 밝히는 꽃, 내일인 모두가 함께 모여 돼지저금통을 가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내일인들의 소소한 재미 중 하나인 ‘내일 돼지가 사랑이 돼지’는
책상 위에 작고 빨간 돼지를 한 마리씩 올려두고 1년 동안 보살피는 것인데요.
벌써 3년째 이어지고 있는 내일투어의 장기적인 사회 공헌 프로젝트랍니다.
발그레한 색깔만큼 그 속도 익어가는 내일의 사랑 돼지!!
열심히 차곡차곡 모은 내일 돼지를 들고 신난 우리의 내일인들의 얼굴이 환합니다.

아빠돼지 엄마돼지 아기돼지 꿀꿀꿀 서울, 부산, 대구에서 모인 단란한 돼지가족~

지난 1년간 내일인들이 모은 사랑이 과연 얼마나 되는지,
내일 돼지 다치지 않도록 조심조심 갈라봅시다!

시간이 지날수록 차곡차곡 쌓여가는 내일의 사랑,
그리고 올해도 어김없이 등장하는 다국적 동전들 세계를 무대 삼아 활동하는 만큼 외화도 눈에 띄네요!

하루 한 번, 100원 500원이라도 조금씩 차곡차곡 모은 우리의 사랑은
총 1,974,250원
이렇게 한데 모아놓으니 왠지 더 뿌듯하면서도 마음이 따뜻한 연말이 오는 것 같네요.
올해의 기부금은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 시민단체에 기부하였답니다.

나무 하나하나가 모여 숲을 이루듯이
내일인들이 조금씩 소중하게 모아온 사랑으로 따뜻한 연말의 온도를 높이기를 기원합니다.
좋은 일을 함께 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내일투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 ‘행복한 동행’으로
지역 사회에 이바지하는 내일투어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