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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봉사단] 풍익홈과 함께 한 북촌나들이

지난 6월 10일(토), 내일투어의 자랑 <내일봉사단>과 강원도 화천의 <풍익홈> 친구들이 서울 북촌으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나들이 가기 딱~ 좋던 그날! 다 같이 북촌에 모여 이색 전시 <어둠속의 대화>를 체험했어요.

독일에서 시작된 글로벌 체험 전시 <어둠속의 대화> 우리나라에서 열린 전시 중 누적 관객 수 1위!라고 합니다. 단순한 볼거리가 아니라 무언가를 체험하며 굉장한 의미와 감동이 가득하다기에 우리 아이들과 함께 좋은 시간 보내려고 찾아가 보았지요!

8명씩 소그룹으로 진행되는 체험 전시에요. 아이들과 내일 봉사단이 함께 삼삼오오 모여 100분간 체험을 마쳤어요. 빛 한점 없는 아주 깜깜한 곳에서 진행되다 보니 서로서로 의지하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반전과 감동이 가득했던 전시~ 내일봉사단과 아이들이 강추!! 했어요.


전시장 안에서 체험을 마치고 바로 먹방 타임!! 북촌 투어도 식후경이죠~ 맛있는 피자와 스파게티를 먹기도 하고요, 분식의 왕! 떡볶이, 순대, 튀김으로 배를 가득가득 채우기도 했습니다.


날씨가 아름다웠던 그날! 내일봉사단과 풍익홈 아이들은 함께 북촌 한옥마을 곳곳을 둘러보았어요.
 한옥집이 참 아름답더라고요~ 볼거리도 많고 아기자기 사고 싶은 것도 많고~ 사진도 찰칵찰칵 쉼 없이 찍었어요.

근처 경복궁으로 이동해 국립민속박물관을 구경하기도 했고요.

마지막 발걸음은? 두둥~ 아이들이 '청.와.대'에 가서 문대통령님을 만나 뵙고 싶다고 하네요!!

비록 문대통령님을 만나 뵙지는 못했지만~ 파란 하늘 아래의 파란 지붕, 청와대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겼어요!

쨍~~하게 맑던 어느 날. 내일봉사단과 풍익홈의 유쾌했던 하루!
내일투어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사업으로 지역 사회와 동행하는 착한 여행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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