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산타클로스가 된 내일투어 - 풍익홈 새 학기 선물 전달식 –

2월 22일(수) 갑작스레 눈이 날리던 날, 내일투어 사회공헌 어벤저스팀은 강원도로 급! 여행(ㅎㅎㅎ)을 갔다는 소식입니다!

갑작스레 강원도로 여행을 갔다니.. 어떤 행보인지~ 어느 정도 예상이 되시죠?

내일투어가 20살이 되던 해, 본격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강원도 화천의 풍익복지재단과 사회공헌 MOU를 체결하고 풍익복지재단 산하 <풍익홈>과 다채로운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지요~

2월 22일은 바로!! 풍익홈에 거주 중인 아이들에게 곧 다가올 새 학기를 맞아 열~심히 공부하라는 의미로!! 아이들에게 서프라이즈 선물을 전달하러 갔었죠!

현재 27명의 아이들이 다 함께 지내고 있어요. 한창 사춘기에 접어든 우리 친구들에게 개성 없이 똑같은 선물은 No!!!
담당 선생님과 핵.특.급 비밀작전으로!! 아이들이 요즘 필요로 하는 것 혹은 갖고 싶어 하는 것을 개별적으로 다 취합하여 하나하나 구입하고 손수 포장하여 강원도로 달려갔답니다~!

풍익홈 운동장으로 차가 들어서는 순간,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나오던 아이들이 단번에 알아보고 외치더라고요! 내일투어 선생님이다!!!!

봄방학 중이라 아이들이 놀러나가기 쉬워 풍익홈에 가더라도 만나기 어렵겠지..? 싶었는데!! 선생님들께서 오늘 내일투어 선생님들 오실지도 모른다며 귀띔을 해주셔서 아이들이 모두 풍익홈에서 저희를 기다렸다고 하네요~! 기분 좋게 아이들에게 선물을 하나하나 전달하고요

마음 급한 우리 친구들 자리에서 바로 cool~하게 포장을 뜯습니다! 하나하나 공들여 포장한 선물들이 빛을 보는 순간!!


운동화, 옷, 화장품, 시계, 매트리스 등등등 선물을 하나하나 구입하며 아이들의 얼굴이 떠오릅니다~ 벌써 3년 정도 아이들을 만나서 그런지 물건만 봐도 아이들의 취향이 머릿속에 그려지네요! 귀여운 녀석들!! ^^

선물을 건네고 한 아이에게 물었습니다. "가장 갖고 싶었던 선물 받았니?" "아니요.." "헉. 뭐가 가장 갖고 싶었는데?" "내일투어 선생님 마음이요" 라고 말하던 친구 덕분에 마음 따뜻해지던 순간이었습니다.

곧 개강입니다. 우리 풍익홈 친구들! 새 학기뿐만 아니라 내일투어가 늘 응원하니 언제나 열심히 그리고 건강하고 즐겁게 생활하길 바랍니다.
내일투어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님들의 사랑을 잊지 않고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내일투어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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