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봉사단]동행, 다섯 번째 이야기
풍익홈과 함께한 에버랜드 나들이
- 2015월 04월 02일(토) –
이제는 친숙한 "내일봉사단"이죠.
아직도 내일 봉사단을 모르실 분들을 위해 간략히 설명 드릴게요~
"내일봉사단" 은 봉사활동도 하고 마음의 힐링도 하고, 직원 친목도모에,
평소하지 못했던 문화활동까지 하는 일석이조의 사내 봉사단입니다.
작년 5월 "풍익홈" 아이들과 함께 롯데월드 나들이를 했었는데요.
풍익홈은 강원도 화천에 있는 복지시설입니다.
작년에 내일투어와 mou체결 후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함께 진행하고 있어요.
저희는 항상 아이들이 가고 싶은 곳,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물어보고
그들의 의견을 반영해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아이들이 에버랜드에
가고 싶다고 해서 지난번 롯데월드에 이어 올해는 에버랜드를 가게 되었답니다!!!
'풍익홈' 아이들과 함게한 에버랜드 나들이 지금부터 만나볼게요^^

유난히 따뜻했던 지난 토요일, 가족들과 함께하는 에버랜드 봄나들이~!
우리 내일봉사단이 풍익홈 아이들의 가족같은 형, 누나, 오빠, 언니가 되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먼저 입장권부터 구입하고 먼 강원도 화천에서 오고있을 풍익홈 아이들을 기다렸어요.
마침 40주년 기념으로 大튤립축제까지 열리고 있어 더욱 설레는 하루였답니다.


아이들보다 더 신난 내일봉사단의 모습입니다.
보는 저희까지 넘나 흐뭇한거 있죠 >_<

회천에서 3시간 넘게 차를 타고 온 아이들과 만나자마자 밥부터 먹었어요.
역시 아이들의 선호도 1위 음식은 피자, 햄버거, 돈까스 위주였구요.
배가 고팠는지 정신없이 먹는 아이들을 보고 있자니 저희도 배가 불렀답니다~^^


풍익홈 화가 어린이의 솜씨에 놀란 우리 내일봉사단 분들~
고사리 같은 손으로 쓱쓱 그으니 놀라운 작품이 뚝딱 완성되었어요.
우와 정말 대단하다 대단해 !!!



긴 시간 줄을 서며 구경만 하던 아이들,
지칠법도 한데 범퍼카에 탑승하니 백팔십도 달라집니다.
에너지 넘치던 풍익홈 아이들이었어요. 신난다 재미난다 스트레스야 물러가랏!!
서로가 서로를 쫓는 추격전을 벌이며 웃음이 끊이질 않았답니다.

지칠 줄 모르는 풍익홈 아이들!
범퍼카를 시작으로 무서운 t익스프레스부터 바이킹, 허리케인 등등
모든것을 섭렵했어요.





아쉽지만 이제 헤어질 시간이 되었어요.
모두들 아쉬움을 뒤로한채 기념촬영을 찰칵~!
마지막까지 유쾌했던 아이들이 가고나니 저희 내일봉사단들 또한 허전함이 역력했어요ㅠㅠ
하지만 또 다음 만남을 기대하며 저희는 웃습니다 =)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 사회와 동행하는 내일투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객님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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