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5회째를 맞은 ‘행복더함 사회공헌 대상’은
자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하는 기업, 기관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입니다.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언론인협회에서 주최하며,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고용노동부에서 후원하는 상으로
봉사와 나눔으로 이웃을 보듬고 훈훈한 사회를 만들자는 취지에서 시작습니다.
올해 수상 기업은 평가모델(KS-H+CSR)과 대학교수 및 현업의 전문가 10인의 엄격한 개별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습니다.

내일투어는 매년 직원과 고객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쳐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충실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2012년 다문화 가족 초청 한국 여행 사업을 시작으로 성 라자로 마을 후원,
사랑의 쌀 기증, 어린이재단 후원, 성 프란치스코 종합복지관 후원 등
지속적으로 지역 소외 계층을 지원해왔습니다.

내일투어 고객들은 여행을 다녀온 거리만큼의 마일리지를
매년 현금처럼 기부해 위탁 아동을 위한 장학금 조성에 참여합니다.
내일투어 직원들은 2013년부터 조스바(좋아서 하는 바자회)라는
이름의 바자회를 열고, 여기서 발생한 수익금을 기부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시립 수락 양로원을 방문해 대청소를 돕고,
성북동 비탈 마을에 사랑의 연탄을 배달하기도 했습니다.
내일투어가 지난해 진행한 대국민 응원 프로젝트 ‘카페 아지트’는
평범한 직장인과 소외된 사람들을 위로해 감동을 주었습니다.
‘아름다운 지구를 여행하는 트럭’이라는 의미의
카페아지트는 총 3개월간 전국을 돌며 고된 직장 생활과
취업난에 지친 젊은 세대부터 양로원, 복지관, 노숙자까지
응원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찾아가
커피 한잔의 여유, 여행을 꿈꿀 수 있는 희망을 선물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