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내일투어를 타고
귀여운 꼬마 친구 정우를 만나고 왔어요!
-2015년 위탁 아동 장학금 후원 후기-
햇살의 밀도가 달라진 요즘!
바야흐로 봄이 오는게 느껴지죠?
오늘 내일씨의 마음은 특히나 따끈따끈하답니다.
바로 귀여운 꼬마 친구 정우를 만나고 왔기 때문예요.
기억하시나요? 지난 1월 내일투어에서 진행했던
'정우의 꿈' 이벤트!
 
내일투어 고객님들의 마일리지 기부를 통해
위탁 아동 정우(가명)를 후원하는 이벤트였는데요.
내일투어 고객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목표 마일리지의 98%를 달성해
100만원을 정우에게 후원할 수 있게 됐습니다.

뿅! 이곳은 정우가 공부하는
ㅇㅇ지역아동센터입니다.
고객님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내일씨가 정우를 만나고 왔어요!
사랑은 내일투어를 타고~

지역아동센터는 성금과 자원봉사로 운영되는 아동 위탁기관예요.
여러가지 사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 계층
아동들을 보호하고, 공부를 도와주는 곳예요.
정우는 어디 있을까요? ㅎㅎ

이곳 센터에서 정우를 만나
내일투어 고객 여러분의 도움으로 모은
장학금을 전달했어요.
정우는 유도선수가 꿈인 이제 막 13살이 된
귀여운 소년입니다.
친구들을 따라 유도장에 놀러갔다가
재능을 발견했대요. 

정우 단독샷. ^^
정우는 수줍음이 많지만 착하고 듬직한 친구였어요.
정우의 아버지는 사실 교도소에 계시고, 어머니는 힘들게 식당에서 일하신다고 해요.
하지만 정우는 씩씩하게 밝게 꿈을 키워나가고 있답니다.

정우가 막내 동생(조카 아님)같이 느껴진 내일씨.
과자를 좋아한다는 정우와 함께
슈퍼마켓에 군것질을 하러 갔어요.

오늘은 누나가 쏜다!
다 골라 정우야. 바구니 꽉꽉 채우렴! ㅎㅎ

정우의 과자 취향 싱크로율!
내일씨와 비슷햇습니다.ㅎㅎㅎ

마음씨 고운 정우는 공부방 친구들과
과자를 나눠 먹었어요.
친구들과의 우애가 정말 좋더라구요. 

과자 파티가 벌어졌어요. ㅎㅎ
귀여운 친구들과 함께 과자 타임!

과자 보기를 돌같이 하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공부방에 이런 문구가 붙어있기 때문이었을까요?
열심히 공부하는 친구들의 모습에 흐뭇했어요.
내일씨도 초등학교 저학년 문제 풀기 도전한걸까요?

실은 아이들의 열정에 감동 받아
잠시 공부방 언니 모드에 들어간 내일씨.
최대 공약수를 함께 풀고 왔습니다.
설마 오답은 아니었겠죠? 진실은 먼곳에...

따뜻한 봄 햇살을 맞으며
만나고 온 정우와 친구들.
힘든 환경 속에서도 밝게 웃으며
열심히 공부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오히려 내일씨가 감동받았답니다.
'아이들이 희망이다'라는 말을 실감했어요.
부디 지금의 예쁜 모습을 잃지 말고
꿈을 이뤄가길!
정우의 멋진 한판승을 올림픽에서 볼 날이 오길!
간절한 마음으로 응원하고 왔답니다.
정우를 위해 마일리지 기부에 참여해주신 분들,
그리고 내일투어를 사랑하는 여러분도
함께 응원해주실거죠?
내일투어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되길 바라며...
마음까지 따뜻한 봄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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