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투어 2015 공채 신입사원들의 첫 번째 행복한 동행 수락산 금까기 봉사활동 @ 시립 수락양로원

내일투어의 미래가 되어줄 2015 공채 신입사원이 선발되어, 1달간의 교육을 절찬리에 받고 있습니다.
여행업에 대한 이해부터 내일투어의 브랜드와 상품에 대한 스터디 실무 스킬 등등 다양한 교육을 받는 가운데, 지난 11월 18일 화요일 아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는 소식입니다. 시립 수락 양로원에 방문하여 어르신들과 함께 행복한 동행을 했는데요. 33명의 신입 내일인과 함께한 수락산 금까기! 그 따뜻한 현장 입니다.
봉사를 하기 전에 간단한 주의사항과 해야할 일들에 대해서 설명을 듣고, 재빠르게 현장 투입.
할머니들의 건강을 위해서, 일손을 덜어드리기 위해서, 일단 빠르게 청소부터 하기 시작. 구석구석 먼지 한 톨 남기지 않겠다는 기세로 열심히 청소하는 내일의 신입들. 청소가 끝난 후, 어르신들께 안마를 해드리며 말벗이 되어 드렸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묵묵하게 어르신들을 위한 마음으로 산책로도 깨끗하게 청소했습니다.

커피트럭도 좋은 일에 빠질 순 없죠.
양로원의 어르신들과 직원분들, 신입 내일인들을 위해서 카페 아지트 커피트럭이 등장.
카페 아지트의 커피를 꼭 마셔보고 싶었다며... 마치 연예인을 만난 것처럼 반가워하던 신입 내일인들. 참 귀엽네요.

마지막으로 시립수락양로원의 김치냉장고가 망가져서 요즘 맛없는 김치를 드시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 김치냉장고를 선물로 드리고 왔답니다. 이렇게 훈훈한 김치냉장고는 처음이야~
내일투어 2015 공채 신입사원들과 함께한 첫 번째 행복한 동행! 어르신들에게도 내일인들에게도 따뜻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신입 내일인들의 행복한 동행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기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