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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내일투어 사회공헌의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내일투어의 사회공헌, 어디까지? 2014-02-10

 

 

내일투어의 사회공헌, 어디까지?

매거진에서 만나는 내일투어

 

 

〈EXCITING KOREA〉에 내일투어가 실렸습니다!

‘여행업계 사회공헌 어디까지 왔나?’ 라는 주제로 사회적 책임에 눈뜬 여행업계를

살펴본 내용인데요, 여기에 당당히 내일투어가 소개되었다는 사실~!

 





 



----------------------------- [기사 발췌] -----------------------------

여행업계도 사회공헌의 가치 인식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이윤 환원 필요성에 대한 여행사들의 인식도 점차 확산되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이른 곳은 2000년대 초반부터 체계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모색했다.

연말 반짝했던 시기적 쏠림현상도 이제는 상당부분 연중으로 분산되었으며,

기발함이 번뜩이는 아이디어형 사회공헌활동으로까지 다변화됐다.

사회공헌활동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경향도 강했다.

내일투어는 “기업의 사회공헌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자선 및 기부활동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의 관계에도 초점을 맞추는 것이 진정한 사회공헌”이라고 밝혔다.

 

여행업계 사회공헌활동의 진화상은 여행사라는 특수성을 살린 활동에서 엿볼 수 있다.

내일투어도 다문화가정 초청행사, 해외봉사활동 ‘볼런투어’ 바자회시 여행관련 물품 판매 등

여행을 접목한 프로그램을 통해 여행업의 특징을 살렸다.


 




여행하면서 해외봉사활동

내일투어는 ‘행복한 동행’이라는 슬로건으로 다양한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중 다문화가정 초청행사는 대표적인 나눔 프로그램이다.

2013년에는 중국, 네팔, 우즈베키스탄, 베트남 4개국 출신 결혼 이민자 가족 30명을

1박2일 일정으로 한국에 초청해 행사를 벌이는 등

다문화가정이 한국사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더불어 내일투어는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와 여행을 함께 즐기는

‘볼런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참가단을 모집해 홍콩의 소외된 지역민들과 함께 일하는 프로그램이다.

2010년 7월 1기를 시작으로 현재 9기까지 수료했으며,

홍콩관광청, 홍콩사회복지국, 전국대학생자원봉사협의회, 홍콩SEBC가 후원을 통해 동참한다.



 

주변의 동참 이끌어 시너지 창출

자체 자선바자회 및 캠페인을 벌이는 여행사들도 있다.

내일투어는 2012년 9월 ‘내일 조스바(좋아서 스스로 연 바자회)’라는

유쾌한 이름으로 벼룩시장을 열었다.

행사는 내일투어 임직원과 각 관광청, 항공사, 제휴사, 지인 등으로부터 물품을 기증받아

함께 나누는 방식으로 치러졌다.

자사 혼자가 아니라 연관 분야의 참여까지 이끌어냄으로써

사회공헌활동의 물결을 확산시킨 것이다.

내일투어는 바자회 수익금에 사우회 지원금을 보태 재능기부 봉사단 씨엣스타와 함께 기부했다.

이를 통해 소외 지역 아이들을 위한 재능기부 활동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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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기사로 보내 내일인으로서 자긍심이 샘솟는데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올해도 내일투어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사 속 내용 중에 ‘이제 실적이 좋은 기업에서 존중받는 기업으로,

좋은 기업에서 사랑받는 기업으로 평가받기를 원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라는 내용이 있는데요, 내일투어는 그보다 '사랑을 나누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답니다.

앞으로도 내일인들의 사랑스러운 행보, 많이 지켜봐주세요.

그리고 여러분도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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