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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던 대영박물관 가이드 투어 제공 ★ 런던 해리포터 스튜디오 투어 제공 ★ 파리 루브르 박물관 투어 제공 ★ 피렌체 우피치 박물관 투어 제공 ★ 로마 바티칸 박물관 투어 제공 ★ 파리 세느강 유람선 티켓 제공 ★ 런던공항 - 호텔, 파리 호텔 - 공항, 로마 공항 - 호텔 전용차량 제공 ★ 자유로운 일정 조정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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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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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포함사항
기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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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비자
여행지 안전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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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경보단계는 여행유의 / 자제 / 제한 / 금지 4단계로 구분되며,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사이트 (www.0404.go.kr)에서 상세정보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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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안전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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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7년 내셔널 갤러리 소속 국립 영국 미술관으로 시작해 1955년 테이트 갤러리(Tate Gallery)로 독립했다. 지난 2000년 봄에는 현대미술 작품이 테이트모던(Tate Modern)으로 옮겨가면서 테이트 갤러리에서 테이트 브리튼(Tate Britain)으로...
마리 앙투아네트의 지인이기도 했던 마담 마리투 소 (Madame Marie Tussaud)가 프랑스 대혁명을 피해 런던으로 이주한 뒤 1835년 개관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아침부터 매표소 앞에는 긴 행렬이 늘어서기 때문에 온라인으로 예매해야 한다. 이곳은 설정...
런던에서 템스 강 하구 쪽으로 약 10km 떨어져 있는 그리니치는 자오선의 측량 기준점인 경도 0, 본초자오선이 있다. 그리니치 선착장에 정박해 있는 범선은 1869년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를 자랑하던 커티샥호. 동서양을 오가며 차와 양모를 실어나르는 데 사용되기도...
그리니치의 하이라이트인 왕립 천문대는 1675년 세인트 폴 대성당을 건축한 크리스토퍼 렌에 의해 세워졌다. 1884년 워싱턴 국제회의에서 왕립 천문대를 지나는 자오선을 세계 표준시로 삼을 것을 승인했다. 세계 표준시를 알리는 G.M.T가 바로 Greenwich Mean...
도크랜드 경전철을 타고 런던으로 돌아가는 길에 카나리 와프 역에 들러보자. 런던에서 가장 현대적 지구인 카나리 와프는 초고층 빌딩이 밀집해 있는 곳. 우리나라 여의도와 분위기가 비슷하다. 세계 최고의 건축가로 칭송받는 영국의 노먼 포스터가 설계한 카나리 와프 지하철역은...
숙박 투어리스트급 호텔
웨스턴 민스터 역을 출발하여 런던 아이, 빅벤, 웨스터민스터 사원, 근위병 교대식, 피카딜리 서커스 등 런던의 핵심만 쏙쏙 골라서 볼수 있는 투어...
뮤지컬 공연장과 극장, 클럽, 카페, 레스토랑, 패스트푸드점, 바, 상점, 기념품점 등이 밀집해 있어 늦은 시간까지 시끌벅적한 곳이다. 런던에서 뮤지컬을 감상할 계획이라면 이곳에서 미리 뮤지컬 티켓을 예매해두자. 광장 한가운데의 Tkts(뮤지컬 극장 연합에서 운영하는...
레스터 스퀘어의 제러드 스트리트 (Gerrard Street)와 셔프츠베리 애비뉴 (Shaftesbury Avenue)를 중심으로 차이나타운이 형성되어 있다. 화려하게 장식된 붉은색 문이 입구를 알린다. 값싸고 양 많은 중국 레스토랑은 물론 아시아계 식당도 많으니 마음...
템스 강 북쪽 시티(The City)지구에 위치한 세인트 폴 대성당은 1675년 착공해 크리스토퍼 렌(Sir. ChristopherWren) 경에 의해 약 30년에 걸쳐 건축된 아름다운 르네상스 양식의 성당이다. 높이 110m, 폭 74m의 규모이며 성당의 돔은 로마의...
2000년 밀레니엄을 기념해 만든 보행자 전용 다리로 영화 <러브 액츄얼리> 등 다수의 영화에 등장했던 다리다. 1800만 파운드의 자본금을 투입한 영국의 밀레니엄 야심작인 만큼 외관은 미적으로 일품이다. 초기에는 다리 자체가 흔들린다는 기초적인 문제점을 안고 있어 이...
2000년 테이트 갤러리(Tate Gallery)의 현대미술 부문만을 옮겨와 새롭게 개관한 테이트 모던은 뉴욕의 모마(MoMA)와 함께 세계를 대표하는 현대미술관으로 자리 잡았다. 템스 강을 접하고 있는 뱅크사이드(Bankside) 지구의 버려진 화력발전소 건물을 개조...
런던탑은 이중 성벽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1078년 윌리엄 공이 궁전으로 지었으나 이후 감옥, 화폐 주조소, 왕실 무기고, 보물고, 고문, 처형소 등으로 사용되었다. 본래 물이 흐르던 성벽과 런던 탑 사이는 1843년부터 잔디가 깔린 오늘날의 모습을 이루게 되었다. 런던...
런던의 상징 타워 브리지는 1886년부터 공사가 시작되어 8년에 걸쳐 완공된 것으로 수압을 이용한 개폐식 대교다. 사진으로 보던 것보다 훨씬 웅장하고 고풍스러운 모습에 여기저기서 카메라 플래시가 터진다. 다리를 지탱하는 2개의 탑은 마치 작은 성의 모습을 연상시킨다....
숙박 투어리스트 급 호텔
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을 해리포터의 마법 같은 세계로의 초대. 마법사들의 아지트 다이애건 앨리부터, 덤블도어 교수의 신비로운 교장실과 다양한 영화 속 세트장, 특수효과까지 경험할 수 있는 해리포터 스튜디오...
마블 아치 (Marble Arch)부터 토텐햄 코트 로드 (Tottenham Court Road)에 이르기까지 4개의 지하철역이 지난다. 거리 양 옆으로는 런던에서 가장 대중적인 백화점 셀프리지 (Selfridges)와 막스 앤 스펜서 (Marks&Spencer), 존...
뮤지컬 <마이 페어 레이디>의 배경으로도 유명한 코벤트 가든은 본래 과일 시장이 열리던 곳이나 오늘날에는 주변 골목마다 쇼핑센터와 상점, 레스토랑, 카페, 펍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다. 광장 중앙에서 열리는 애플 마켓 (Apple Market)에서는 액세서리와 'Lond...
웨스트민스터 사원의 소유지였으나 1637년 찰스 1세가 공원으로 조성한 후 18세기부터 일반에게 공개되었다. 공원 중심부에는 인공호수 서펜타인 (Serpentine)이 흐르고 오리가 헤엄치는 호수 주변으로 벤치가 조성되어 낭만을 더한다. 서펜타인 우측으로는 켄싱턴 가든...
영국 왕실의 용품을 납품하는 것으로 알려진 만큼 세계 각국의 부호들도 일부러 해롯까지 쇼핑하러온다고 할 정도로 화려한 곳이다. 안내데스크에서 배치도를 얻어 둘러봐야 할 정도로 규모가 크다. 해롯 로고를 새긴 기념품을 판매하는 기념품 홀과 식품 매장 등은 부담 없이 둘러...
웨스트엔드는 미국의 브로드웨이와 함께 세계 뮤지컬의 양대 산맥으로 꼽히는 곳으로, 영국 런던 서쪽의 극장 밀집 지역을 지칭한다. 웨스트민스터와 캠던 지역에 걸쳐 있는 이곳은 50개 이상의 뮤지컬 전용 극장이 모여있는 뮤지컬의 성지이다. '오페라의 유령', '캣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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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년 기차역으로 만든 오르세는 플랫폼의 길이가 짧아 점점 길어지는 열차의 객차를 수용하기가 어려워져 1939년 역사로서 역할을 마감한다. 이후 영화 촬영장, 임시 경매소 등으로 이용되기도 했으며, 1977년 미술관으로 개조하기 시작해 1986년 12월 9일 현재...
루이 14세 때 조성한 방돔 광장은 고전주의 건축양식을 대표하는 곳으로, 나폴레옹이 오스테를리츠전투에서 승리한 후 노획한 대포를 녹여 만들었다는 44m 높이의 전승 기념탑이 있다. 광장 주변에는 고급 보석점, 호텔 등이 늘어서 있다....
나폴레옹 1세가 프랑스 군대의 승리를 자축하기 위해 세운 그리스 로마 양식의 성당으로‘마들렌’은 불어로 막달라 마리아를 의미한다. 오랜 건축 기간을 거치면서 시대에 따라 다른 건축 양식으로 지었다가 1842년 52개의 코린트식 기둥으로 둘러싸인 그리스 로마 양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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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0년 왕가의 성으로 만든 루브르 박물관은 이후 여러 차례 증축과 개축 과정을 거쳤으며, 프랑스 대혁명 이후 지금의 박물관으로서 모습을 갖추었다. 루브르 박물관에 가장 크게 기여한 인물은 잘 알려진 대로 나폴레옹 1세다. 이 시기에 이집트의 많은 유적이 파리로 왔...
나폴레옹이 1805년 오스트리아에 신성로마제국의 황제 지위 포기를 요구하며 일으킨‘오스테를리츠 전쟁’의 승리를 자축하고 자신의 군대를 칭송하기 위해 1806년부터 세우기 시작했으나, 나폴레옹의 사후인 1836년에 완공했다. 높이 50m, 폭 45m의 개선문에는‘오스테를...
1808년에 세운 개선문으로 문 위에 여신상과 마차, 그리고 병사들의 상이 있다. 루브르 박물관 바로 앞에 위치한 이 문은 샹젤리제 거리 끝에 위치한 개선문(Arc de Triomphe), 그리고 라데팡스 신개선문(Grande Arche de la Defense)과...
루브르 박물관과 콩코드 광장 사이에 위치한 튈르리 정원은 궁전에 속해있던 정원으로 17 세기에 정원 건축가 노트르에 의해 지금의 프랑스식 정원으로 모습을 갖추었다. 뛸르리는 기와공장이라는 의미로 이 지역 진흙이 기와 굽기에 적합해서 기와 굽기에 주로 이용된 것에서 유래...
튈르리 정원 끝에 있는 오랑주리는 국가에서 모네·세잔·르누아르·모딜리아니 등 근대 작가의 작품을 전시하는 미술관이다. 이곳을 특별하게 하는 것은 모네가 국가에 기증한 8개의 대형 수련 연작 때문이다. 새벽에서 저녁까지 다른 시간대의 수련 연못이 그려진 이 작품은 1층...
샹젤리제 거리의 시작점으로 23m 높이의 오벨리스크가 우뚝 선 파리의 중심 광장이다. 루이 16세 시대의 건축가 가브리엘이 1755년부터 1775년까지 20년에 걸쳐 조성했다. 원래는 루이 15세의 기마상이 세워졌으나, 1790년 프랑스 혁명을 거치면서 파괴됐다. 프...
여름이면 울창한 플라타너스와 마로니에로, 겨울에는 화려한 전구 장식으로 가득한 샹젤리제 거리는 단지 대로(大路)라기보다는 화려하고 낭만적인, 파리를 상징하는 명소다. 1.9km에 이르는 이 거리의 양편에는 수많은 카페와 레스토랑 그리고 부티크들이 자리 잡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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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남서쪽으로 약 23km에 위치한 베르사유 궁전. 유럽 절대왕정의 대표적 전제군주인 루이 14세가 왕권의 권위를 과시하기 위해 건설한 화려한 바로크 양식의 궁전이다. 베르사유 성의 화려함과 강력한 왕권의 상징성에 감명 받은 유럽의 왕들에 의해 오스트리아의 쇤브...
파리 북동쪽에 있는 높이 130m의 언덕이다. 이름의 유래는 272년 파리의 첫 주교인 생드니(St. Denis)가 이곳에서 순교를 했는데, Mont(언덕)+Martyrs(순교자) 두 단어가 합쳐져 지명이 되었다. 몽마르트르가 예술가의 지역으로 알려지게 된 이유는,...
미술관에서, 생가(生家)에서, 공원의 동상에서 그리고 책과 CD에서 우리는 화가와 소설가, 음악가의 흔적을 만나게 된다. 하지만 가장 가까이에서 예술가를 만나볼 수 있는 곳은 아이러니하게도 묘지가 아닐까 싶다. 몽마르트르 묘지에는 드가, 스탕달, 에밀 졸라, 콩쿠르 형...
1985년 일생의 대부분을 프랑스에서 보내며 작품활동을 한 피카소를 기념하기 위해 개관한 미술관. 17세기에 지은 저택을 개조해 250점의 회화, 약 160점의 조각, 1500여 개의 드로잉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피카소 작품 외에 피카소가 수집한 세잔·드가·르누아르...
프랑스 혁명 200주년 기념으로 만든 현대식 건물로 기존의 오페라 극장이 일부 상류층을 위한 곳이었다면 바스티유 오페라는 오페라의 대중화를 위한 곳으로 준비되었다. 1982년 공모전을 통해 우루과이 건축가 카를로스가 설계한 건물은 초현대식 건물임에도 주변의 고전 건물들...
바스티유는 샤를 5세 때 만든 성채로, 루이 13세 때부터 정치범을 가두는 감옥으로 사용되었다. 1789년 7월 14일 파리 시민들이 바스티유 감옥을 습격해 탈취했다. 당시 죄수는 7명의 흉악범만 있었는데 이 습격의 의의는 왕정에 대한 시민들의 분노가 행동으로 이어졌...
1676년 루이 14세가 나폴레옹 전쟁 중 부상당한 군인들을 위한 요양소로 건축했다. 이 거대한 건물은 현재 전쟁 희생자들의 구호 센터와 프랑스의 군대의 역사를 볼 수 있는 군사 박물관으로 쓰인다. 세계 최대 규모의 이 군사 박물관에는 고대에서 근대에 이르기까지 전쟁...
앵발리드의 황금빛 돔과 마찬가지로 이 다리 또한 황금빛 조각들의 아름다움으로 여행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19세기 후반에 건축한 이 다리는 양끝에 화려한 아르누보 양식의 가로등과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여신과 페가수스 상이 황금색으로 빛나고 있다. 북쪽 강변은 샹젤리제...
1937년 건축한 2개의 곡면 건물로 이루어진 샤이요궁은 파리 국립극장과 해양 박물관, 인류 박물관,문화재 박물관, 영화 박물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샤이요 궁 사이의 탁 트인 트로카데로 광장은 에펠 탑 과 직선상으로 놓여 있어 최고의 전망을 볼 수 있다. 카메라 앵글에...
프랑스 혁명 100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1900년 파리만국박람회의 상징으로 세운 탑으로 설계자인 구스타프 에펠(Gustave Eiffel)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최소 300m 높이의 철근 구조물로 세운 에펠 탑 은 사실 미국에 철근 구조의 고층 건물이 들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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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르네상스 건축가 카를로 마르데나의 최대 걸작이다. 웅장하고 화려한 내부에 베르니니의‘성 테레사의 법열’이 있는 곳인데 댄 브라운의 소설《천사와 악마》에서 불의 요소를 뜻하는 곳이기도 하다. 이 조각상 하나를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방문할 가치가 있는 곳이다....
테르미니 역에서 가까이 있는 바티칸령의 대성당 중 하나다. 다른 이름으로는‘바실리카 리베리아나’라고도 한다. 352년 8월 여름, 교황 리베리오는꿈에 성모 마리아를 만나 계시를 받는다. 눈이 내린 자리에 교회를 지으라는 것이었다. 더운 여름에 눈이 온다는 말을 이상하게...
로마의 정치적, 경제적 그리고 생활의 중심지였던 포로 로마노는 고대 로마 제국의 위세를 가장 잘 보여주는 곳이다. 성화를 숭배하는 신앙의 전당인 베스타 신녀의 집(House of the Vestal Virgins), 카스토르와 폴룩스의 신전(Temple of Casto...
캄피돌리오 언덕 한쪽에 1538년 교황 바오르 3세가 기독교 중심의 새로운 로마의 상징이 될 광장을 짓기로 계획하고 미켈란젤로에게 설계를 맡겼다. 고대 신전들이 있는 포로 로마노를 등지는 형세로, 이교도 신과의 단절을 의미하면서 바티칸을 향해 만들어졌다. 미켈란젤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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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뇨리아 광장, 우피치 미술관, 베키오 궁, 단테 생가, 조토의 종탑, 두오모 성당 등을 반일투어로 진행(오전 또는 오후)...
탑이 약간 기울어져 더욱 유명한 피사의 사탑(Leaning Tower)은 대성당의 신자들에게 예배 시간을 알려주는 종을 설치하기 위한 종탑으로 지어졌다. 1173년부터 짓기 시작해 1350년에 완공한 이 탑은 둥근 모양으로 각 층이 로지아로 구성되어 있으며, 높이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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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 시국을 여행하는 가장 완벽한 방법 바티칸 박물관 - 피나코테카, 솔방울 정원, 벨베데레 팔각정원, 지도의 방, 라파엘로의 방, 시스티나 성당, 베드로 성당, 베드로 광장 등 반일투어로 진행...
산피에트로 성당 정면으로 뻗은 화해의 길 ( Via D. Conciliazione) 을 따라가다 보면 테베레 강가에 우뚝 솟아 있는 둥근 모양의 성을 만나게 되는데 이곳이 바로 산안젤로 (천사)성이다 . 원래는 139 년에 아드리아누스의 무덤으로 만들어졌다. 산안젤로는...
도미티아누스 황제 때에는 전차 경기장으로 사용되어 지금도 그 흔적이 남아 있다. 광장에는 베르니니가 만든 4대 강의 분수, 넵튠의 분수, 무어인의 분수가 주변 건물들과의 조화 속에 아름다움을 더한다. 오늘날 나보나 광장은 무명 화가들과 다양한 노점상, 그리고 수많은 관...
판테온이란 그리스어로 '모든 신들'이란 의미로 신전을 말한다. 기원전 27년에 아우구스투스 황제의 사위인 아그리파에 의해 건축되었으며 기원 후 118년에서 125년경에 하드리아누스 황제에 의해 복원 되어 현재까지 보존되고 있다. 판테온은 전형적인 로마 건축 양식인 원형...
로마 시대에 욕장은 각종 체육시설과 도서관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는 사교장의 역할을 했다. 고대 로마에는 11개의 대형 욕장이 있었는데, 그중에서 카라칼라 욕장은 두 번째로 큰 규모로 동시에 1600 여 명이 목욕을 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었다. 오늘날 카라칼...
로마 외곽이 아파이 가도에는 약 25개의 카타콤베라 불리는 초기 기독교인의 지하 공동묘지가 있다. 고대 로마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화장을 했지만 초기 긱독교 신자들은 부할의 해석에서 마치 이집트 사람들과 같이 시신이 온전히 있어야 가능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비밀리에 매장...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레지스탕스 본부로 쓰인 곳 으로 이름 그대로 지하 묘지다. 로마 시대에 채석장 이던 곳으로 1810년에 지하 묘지로 만들었다. 지하 굴에 600여만 구의 유골이 쌓여 벽을 이루고 있는데, 1785년부터 무연고자의 유골, 처형된 사람들의 유골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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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기 스페인 대사관이 있었기 때문에 스피엔 광장이란 이름이 붙었다. 영화<로마의 휴일>에서 오드리 헵번이 젤라토를 먹던 모습이 인상적인 스페인 계단이 유명하다. 137개의 계단 위로는 트리니타 디 몬티(Trinita di Monti)교회의 쌍둥이 종탑과 오벨리스크가...
발렌티노, 프라다, 페라가모, 구찌, 펜디, 아르마니, 베르사체 등 세계적인 명품을 만날 수 있다. 콘도티 거리의 골목으로도 명품 숍이 들어서 있는데 우리에겐 익숙하지 않은 브랜드지만 디자인과 가격표를 보면 숨겨진 명품이 많다는 걸 알게 된다. 콘도티 거리의 끝 부분에...
트레비란 “광장으로 이어지는 세 갈레 길”을 뜻하는 로마 교외에 있었던 지명으로,트레비 분수는 그 지역의 샘물을 이곳에 끌어들여 분수를 만들었다고 하는 데서 그 이름이 유래되었다. 트레비 분수의 정면에는 바로크 양식의 걸작품인 두 해마와 신들이 끌어올린 조개 위에 텝튠...
※ 추천 일정 중 여행자 본인의 부주의 또는 과실로 인한 안전 사고는 여행자 본인의 책임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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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앙투아네트의 지인이기도 했던 마담 마리투 소 (Madame Marie Tussaud)가 프랑스 대혁명을 피해 런던으로 이주한 뒤 1835년 개관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아침부터 매표소 앞에는 긴 행렬이 늘어서기 때문에 온라인으로 예매해야 한다. 이곳은 설정...
런던에서 템스 강 하구 쪽으로 약 10km 떨어져 있는 그리니치는 자오선의 측량 기준점인 경도 0, 본초자오선이 있다. 그리니치 선착장에 정박해 있는 범선은 1869년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를 자랑하던 커티샥호. 동서양을 오가며 차와 양모를 실어나르는 데 사용되기도...
그리니치의 하이라이트인 왕립 천문대는 1675년 세인트 폴 대성당을 건축한 크리스토퍼 렌에 의해 세워졌다. 1884년 워싱턴 국제회의에서 왕립 천문대를 지나는 자오선을 세계 표준시로 삼을 것을 승인했다. 세계 표준시를 알리는 G.M.T가 바로 Greenwich Mean...
도크랜드 경전철을 타고 런던으로 돌아가는 길에 카나리 와프 역에 들러보자. 런던에서 가장 현대적 지구인 카나리 와프는 초고층 빌딩이 밀집해 있는 곳. 우리나라 여의도와 분위기가 비슷하다. 세계 최고의 건축가로 칭송받는 영국의 노먼 포스터가 설계한 카나리 와프 지하철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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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공연장과 극장, 클럽, 카페, 레스토랑, 패스트푸드점, 바, 상점, 기념품점 등이 밀집해 있어 늦은 시간까지 시끌벅적한 곳이다. 런던에서 뮤지컬을 감상할 계획이라면 이곳에서 미리 뮤지컬 티켓을 예매해두자. 광장 한가운데의 Tkts(뮤지컬 극장 연합에서 운영하는...
레스터 스퀘어의 제러드 스트리트 (Gerrard Street)와 셔프츠베리 애비뉴 (Shaftesbury Avenue)를 중심으로 차이나타운이 형성되어 있다. 화려하게 장식된 붉은색 문이 입구를 알린다. 값싸고 양 많은 중국 레스토랑은 물론 아시아계 식당도 많으니 마음...
템스 강 북쪽 시티(The City)지구에 위치한 세인트 폴 대성당은 1675년 착공해 크리스토퍼 렌(Sir. ChristopherWren) 경에 의해 약 30년에 걸쳐 건축된 아름다운 르네상스 양식의 성당이다. 높이 110m, 폭 74m의 규모이며 성당의 돔은 로마의...
2000년 밀레니엄을 기념해 만든 보행자 전용 다리로 영화 <러브 액츄얼리> 등 다수의 영화에 등장했던 다리다. 1800만 파운드의 자본금을 투입한 영국의 밀레니엄 야심작인 만큼 외관은 미적으로 일품이다. 초기에는 다리 자체가 흔들린다는 기초적인 문제점을 안고 있어 이...
2000년 테이트 갤러리(Tate Gallery)의 현대미술 부문만을 옮겨와 새롭게 개관한 테이트 모던은 뉴욕의 모마(MoMA)와 함께 세계를 대표하는 현대미술관으로 자리 잡았다. 템스 강을 접하고 있는 뱅크사이드(Bankside) 지구의 버려진 화력발전소 건물을 개조...
런던탑은 이중 성벽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1078년 윌리엄 공이 궁전으로 지었으나 이후 감옥, 화폐 주조소, 왕실 무기고, 보물고, 고문, 처형소 등으로 사용되었다. 본래 물이 흐르던 성벽과 런던 탑 사이는 1843년부터 잔디가 깔린 오늘날의 모습을 이루게 되었다. 런던...
런던의 상징 타워 브리지는 1886년부터 공사가 시작되어 8년에 걸쳐 완공된 것으로 수압을 이용한 개폐식 대교다. 사진으로 보던 것보다 훨씬 웅장하고 고풍스러운 모습에 여기저기서 카메라 플래시가 터진다. 다리를 지탱하는 2개의 탑은 마치 작은 성의 모습을 연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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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을 해리포터의 마법 같은 세계로의 초대. 마법사들의 아지트 다이애건 앨리부터, 덤블도어 교수의 신비로운 교장실과 다양한 영화 속 세트장, 특수효과까지 경험할 수 있는 해리포터 스튜디오...
마블 아치 (Marble Arch)부터 토텐햄 코트 로드 (Tottenham Court Road)에 이르기까지 4개의 지하철역이 지난다. 거리 양 옆으로는 런던에서 가장 대중적인 백화점 셀프리지 (Selfridges)와 막스 앤 스펜서 (Marks&Spencer), 존...
뮤지컬 <마이 페어 레이디>의 배경으로도 유명한 코벤트 가든은 본래 과일 시장이 열리던 곳이나 오늘날에는 주변 골목마다 쇼핑센터와 상점, 레스토랑, 카페, 펍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다. 광장 중앙에서 열리는 애플 마켓 (Apple Market)에서는 액세서리와 'Lond...
웨스트민스터 사원의 소유지였으나 1637년 찰스 1세가 공원으로 조성한 후 18세기부터 일반에게 공개되었다. 공원 중심부에는 인공호수 서펜타인 (Serpentine)이 흐르고 오리가 헤엄치는 호수 주변으로 벤치가 조성되어 낭만을 더한다. 서펜타인 우측으로는 켄싱턴 가든...
영국 왕실의 용품을 납품하는 것으로 알려진 만큼 세계 각국의 부호들도 일부러 해롯까지 쇼핑하러온다고 할 정도로 화려한 곳이다. 안내데스크에서 배치도를 얻어 둘러봐야 할 정도로 규모가 크다. 해롯 로고를 새긴 기념품을 판매하는 기념품 홀과 식품 매장 등은 부담 없이 둘러...
웨스트엔드는 미국의 브로드웨이와 함께 세계 뮤지컬의 양대 산맥으로 꼽히는 곳으로, 영국 런던 서쪽의 극장 밀집 지역을 지칭한다. 웨스트민스터와 캠던 지역에 걸쳐 있는 이곳은 50개 이상의 뮤지컬 전용 극장이 모여있는 뮤지컬의 성지이다. '오페라의 유령', '캣츠', '...
숙박 투어리스트 급 호텔
1900년 기차역으로 만든 오르세는 플랫폼의 길이가 짧아 점점 길어지는 열차의 객차를 수용하기가 어려워져 1939년 역사로서 역할을 마감한다. 이후 영화 촬영장, 임시 경매소 등으로 이용되기도 했으며, 1977년 미술관으로 개조하기 시작해 1986년 12월 9일 현재...
루이 14세 때 조성한 방돔 광장은 고전주의 건축양식을 대표하는 곳으로, 나폴레옹이 오스테를리츠전투에서 승리한 후 노획한 대포를 녹여 만들었다는 44m 높이의 전승 기념탑이 있다. 광장 주변에는 고급 보석점, 호텔 등이 늘어서 있다....
나폴레옹 1세가 프랑스 군대의 승리를 자축하기 위해 세운 그리스 로마 양식의 성당으로‘마들렌’은 불어로 막달라 마리아를 의미한다. 오랜 건축 기간을 거치면서 시대에 따라 다른 건축 양식으로 지었다가 1842년 52개의 코린트식 기둥으로 둘러싸인 그리스 로마 양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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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0년 왕가의 성으로 만든 루브르 박물관은 이후 여러 차례 증축과 개축 과정을 거쳤으며, 프랑스 대혁명 이후 지금의 박물관으로서 모습을 갖추었다. 루브르 박물관에 가장 크게 기여한 인물은 잘 알려진 대로 나폴레옹 1세다. 이 시기에 이집트의 많은 유적이 파리로 왔...
나폴레옹이 1805년 오스트리아에 신성로마제국의 황제 지위 포기를 요구하며 일으킨‘오스테를리츠 전쟁’의 승리를 자축하고 자신의 군대를 칭송하기 위해 1806년부터 세우기 시작했으나, 나폴레옹의 사후인 1836년에 완공했다. 높이 50m, 폭 45m의 개선문에는‘오스테를...
1808년에 세운 개선문으로 문 위에 여신상과 마차, 그리고 병사들의 상이 있다. 루브르 박물관 바로 앞에 위치한 이 문은 샹젤리제 거리 끝에 위치한 개선문(Arc de Triomphe), 그리고 라데팡스 신개선문(Grande Arche de la Defense)과...
루브르 박물관과 콩코드 광장 사이에 위치한 튈르리 정원은 궁전에 속해있던 정원으로 17 세기에 정원 건축가 노트르에 의해 지금의 프랑스식 정원으로 모습을 갖추었다. 뛸르리는 기와공장이라는 의미로 이 지역 진흙이 기와 굽기에 적합해서 기와 굽기에 주로 이용된 것에서 유래...
튈르리 정원 끝에 있는 오랑주리는 국가에서 모네·세잔·르누아르·모딜리아니 등 근대 작가의 작품을 전시하는 미술관이다. 이곳을 특별하게 하는 것은 모네가 국가에 기증한 8개의 대형 수련 연작 때문이다. 새벽에서 저녁까지 다른 시간대의 수련 연못이 그려진 이 작품은 1층...
샹젤리제 거리의 시작점으로 23m 높이의 오벨리스크가 우뚝 선 파리의 중심 광장이다. 루이 16세 시대의 건축가 가브리엘이 1755년부터 1775년까지 20년에 걸쳐 조성했다. 원래는 루이 15세의 기마상이 세워졌으나, 1790년 프랑스 혁명을 거치면서 파괴됐다. 프...
여름이면 울창한 플라타너스와 마로니에로, 겨울에는 화려한 전구 장식으로 가득한 샹젤리제 거리는 단지 대로(大路)라기보다는 화려하고 낭만적인, 파리를 상징하는 명소다. 1.9km에 이르는 이 거리의 양편에는 수많은 카페와 레스토랑 그리고 부티크들이 자리 잡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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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남서쪽으로 약 23km에 위치한 베르사유 궁전. 유럽 절대왕정의 대표적 전제군주인 루이 14세가 왕권의 권위를 과시하기 위해 건설한 화려한 바로크 양식의 궁전이다. 베르사유 성의 화려함과 강력한 왕권의 상징성에 감명 받은 유럽의 왕들에 의해 오스트리아의 쇤브...
파리 북동쪽에 있는 높이 130m의 언덕이다. 이름의 유래는 272년 파리의 첫 주교인 생드니(St. Denis)가 이곳에서 순교를 했는데, Mont(언덕)+Martyrs(순교자) 두 단어가 합쳐져 지명이 되었다. 몽마르트르가 예술가의 지역으로 알려지게 된 이유는,...
미술관에서, 생가(生家)에서, 공원의 동상에서 그리고 책과 CD에서 우리는 화가와 소설가, 음악가의 흔적을 만나게 된다. 하지만 가장 가까이에서 예술가를 만나볼 수 있는 곳은 아이러니하게도 묘지가 아닐까 싶다. 몽마르트르 묘지에는 드가, 스탕달, 에밀 졸라, 콩쿠르 형...
1985년 일생의 대부분을 프랑스에서 보내며 작품활동을 한 피카소를 기념하기 위해 개관한 미술관. 17세기에 지은 저택을 개조해 250점의 회화, 약 160점의 조각, 1500여 개의 드로잉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피카소 작품 외에 피카소가 수집한 세잔·드가·르누아르...
프랑스 혁명 200주년 기념으로 만든 현대식 건물로 기존의 오페라 극장이 일부 상류층을 위한 곳이었다면 바스티유 오페라는 오페라의 대중화를 위한 곳으로 준비되었다. 1982년 공모전을 통해 우루과이 건축가 카를로스가 설계한 건물은 초현대식 건물임에도 주변의 고전 건물들...
바스티유는 샤를 5세 때 만든 성채로, 루이 13세 때부터 정치범을 가두는 감옥으로 사용되었다. 1789년 7월 14일 파리 시민들이 바스티유 감옥을 습격해 탈취했다. 당시 죄수는 7명의 흉악범만 있었는데 이 습격의 의의는 왕정에 대한 시민들의 분노가 행동으로 이어졌...
1676년 루이 14세가 나폴레옹 전쟁 중 부상당한 군인들을 위한 요양소로 건축했다. 이 거대한 건물은 현재 전쟁 희생자들의 구호 센터와 프랑스의 군대의 역사를 볼 수 있는 군사 박물관으로 쓰인다. 세계 최대 규모의 이 군사 박물관에는 고대에서 근대에 이르기까지 전쟁...
앵발리드의 황금빛 돔과 마찬가지로 이 다리 또한 황금빛 조각들의 아름다움으로 여행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19세기 후반에 건축한 이 다리는 양끝에 화려한 아르누보 양식의 가로등과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여신과 페가수스 상이 황금색으로 빛나고 있다. 북쪽 강변은 샹젤리제...
1937년 건축한 2개의 곡면 건물로 이루어진 샤이요궁은 파리 국립극장과 해양 박물관, 인류 박물관,문화재 박물관, 영화 박물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샤이요 궁 사이의 탁 트인 트로카데로 광장은 에펠 탑 과 직선상으로 놓여 있어 최고의 전망을 볼 수 있다. 카메라 앵글에...
프랑스 혁명 100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1900년 파리만국박람회의 상징으로 세운 탑으로 설계자인 구스타프 에펠(Gustave Eiffel)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최소 300m 높이의 철근 구조물로 세운 에펠 탑 은 사실 미국에 철근 구조의 고층 건물이 들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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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르네상스 건축가 카를로 마르데나의 최대 걸작이다. 웅장하고 화려한 내부에 베르니니의‘성 테레사의 법열’이 있는 곳인데 댄 브라운의 소설《천사와 악마》에서 불의 요소를 뜻하는 곳이기도 하다. 이 조각상 하나를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방문할 가치가 있는 곳이다....
테르미니 역에서 가까이 있는 바티칸령의 대성당 중 하나다. 다른 이름으로는‘바실리카 리베리아나’라고도 한다. 352년 8월 여름, 교황 리베리오는꿈에 성모 마리아를 만나 계시를 받는다. 눈이 내린 자리에 교회를 지으라는 것이었다. 더운 여름에 눈이 온다는 말을 이상하게...
로마의 정치적, 경제적 그리고 생활의 중심지였던 포로 로마노는 고대 로마 제국의 위세를 가장 잘 보여주는 곳이다. 성화를 숭배하는 신앙의 전당인 베스타 신녀의 집(House of the Vestal Virgins), 카스토르와 폴룩스의 신전(Temple of Casto...
캄피돌리오 언덕 한쪽에 1538년 교황 바오르 3세가 기독교 중심의 새로운 로마의 상징이 될 광장을 짓기로 계획하고 미켈란젤로에게 설계를 맡겼다. 고대 신전들이 있는 포로 로마노를 등지는 형세로, 이교도 신과의 단절을 의미하면서 바티칸을 향해 만들어졌다. 미켈란젤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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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뇨리아 광장, 우피치 미술관, 베키오 궁, 단테 생가, 조토의 종탑, 두오모 성당 등을 반일투어로 진행(오전 또는 오후)...
탑이 약간 기울어져 더욱 유명한 피사의 사탑(Leaning Tower)은 대성당의 신자들에게 예배 시간을 알려주는 종을 설치하기 위한 종탑으로 지어졌다. 1173년부터 짓기 시작해 1350년에 완공한 이 탑은 둥근 모양으로 각 층이 로지아로 구성되어 있으며, 높이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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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 시국을 여행하는 가장 완벽한 방법 바티칸 박물관 - 피나코테카, 솔방울 정원, 벨베데레 팔각정원, 지도의 방, 라파엘로의 방, 시스티나 성당, 베드로 성당, 베드로 광장 등 반일투어로 진행...
산피에트로 성당 정면으로 뻗은 화해의 길 ( Via D. Conciliazione) 을 따라가다 보면 테베레 강가에 우뚝 솟아 있는 둥근 모양의 성을 만나게 되는데 이곳이 바로 산안젤로 (천사)성이다 . 원래는 139 년에 아드리아누스의 무덤으로 만들어졌다. 산안젤로는...
도미티아누스 황제 때에는 전차 경기장으로 사용되어 지금도 그 흔적이 남아 있다. 광장에는 베르니니가 만든 4대 강의 분수, 넵튠의 분수, 무어인의 분수가 주변 건물들과의 조화 속에 아름다움을 더한다. 오늘날 나보나 광장은 무명 화가들과 다양한 노점상, 그리고 수많은 관...
판테온이란 그리스어로 '모든 신들'이란 의미로 신전을 말한다. 기원전 27년에 아우구스투스 황제의 사위인 아그리파에 의해 건축되었으며 기원 후 118년에서 125년경에 하드리아누스 황제에 의해 복원 되어 현재까지 보존되고 있다. 판테온은 전형적인 로마 건축 양식인 원형...
로마 시대에 욕장은 각종 체육시설과 도서관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는 사교장의 역할을 했다. 고대 로마에는 11개의 대형 욕장이 있었는데, 그중에서 카라칼라 욕장은 두 번째로 큰 규모로 동시에 1600 여 명이 목욕을 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었다. 오늘날 카라칼...
로마 외곽이 아파이 가도에는 약 25개의 카타콤베라 불리는 초기 기독교인의 지하 공동묘지가 있다. 고대 로마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화장을 했지만 초기 긱독교 신자들은 부할의 해석에서 마치 이집트 사람들과 같이 시신이 온전히 있어야 가능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비밀리에 매장...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레지스탕스 본부로 쓰인 곳 으로 이름 그대로 지하 묘지다. 로마 시대에 채석장 이던 곳으로 1810년에 지하 묘지로 만들었다. 지하 굴에 600여만 구의 유골이 쌓여 벽을 이루고 있는데, 1785년부터 무연고자의 유골, 처형된 사람들의 유골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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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기 스페인 대사관이 있었기 때문에 스피엔 광장이란 이름이 붙었다. 영화<로마의 휴일>에서 오드리 헵번이 젤라토를 먹던 모습이 인상적인 스페인 계단이 유명하다. 137개의 계단 위로는 트리니타 디 몬티(Trinita di Monti)교회의 쌍둥이 종탑과 오벨리스크가...
발렌티노, 프라다, 페라가모, 구찌, 펜디, 아르마니, 베르사체 등 세계적인 명품을 만날 수 있다. 콘도티 거리의 골목으로도 명품 숍이 들어서 있는데 우리에겐 익숙하지 않은 브랜드지만 디자인과 가격표를 보면 숨겨진 명품이 많다는 걸 알게 된다. 콘도티 거리의 끝 부분에...
트레비란 “광장으로 이어지는 세 갈레 길”을 뜻하는 로마 교외에 있었던 지명으로,트레비 분수는 그 지역의 샘물을 이곳에 끌어들여 분수를 만들었다고 하는 데서 그 이름이 유래되었다. 트레비 분수의 정면에는 바로크 양식의 걸작품인 두 해마와 신들이 끌어올린 조개 위에 텝튠...
※ 추천 일정 중 여행자 본인의 부주의 또는 과실로 인한 안전 사고는 여행자 본인의 책임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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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7년 내셔널 갤러리 소속 국립 영국 미술관으로 시작해 1955년 테이트 갤러리(Tate Gallery)로 독립했다. 지난 2000년 봄에는 현대미술 작품이 테이트모던(Tate Modern)으로 옮겨가면서 테이트 갤러리에서 테이트 브리튼(Tate Britain)으로...
마리 앙투아네트의 지인이기도 했던 마담 마리투 소 (Madame Marie Tussaud)가 프랑스 대혁명을 피해 런던으로 이주한 뒤 1835년 개관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아침부터 매표소 앞에는 긴 행렬이 늘어서기 때문에 온라인으로 예매해야 한다. 이곳은 설정...
런던에서 템스 강 하구 쪽으로 약 10km 떨어져 있는 그리니치는 자오선의 측량 기준점인 경도 0, 본초자오선이 있다. 그리니치 선착장에 정박해 있는 범선은 1869년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를 자랑하던 커티샥호. 동서양을 오가며 차와 양모를 실어나르는 데 사용되기도...
그리니치의 하이라이트인 왕립 천문대는 1675년 세인트 폴 대성당을 건축한 크리스토퍼 렌에 의해 세워졌다. 1884년 워싱턴 국제회의에서 왕립 천문대를 지나는 자오선을 세계 표준시로 삼을 것을 승인했다. 세계 표준시를 알리는 G.M.T가 바로 Greenwich Mean...
도크랜드 경전철을 타고 런던으로 돌아가는 길에 카나리 와프 역에 들러보자. 런던에서 가장 현대적 지구인 카나리 와프는 초고층 빌딩이 밀집해 있는 곳. 우리나라 여의도와 분위기가 비슷하다. 세계 최고의 건축가로 칭송받는 영국의 노먼 포스터가 설계한 카나리 와프 지하철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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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턴 민스터 역을 출발하여 런던 아이, 빅벤, 웨스터민스터 사원, 근위병 교대식, 피카딜리 서커스 등 런던의 핵심만 쏙쏙 골라서 볼수 있는 투어...
뮤지컬 공연장과 극장, 클럽, 카페, 레스토랑, 패스트푸드점, 바, 상점, 기념품점 등이 밀집해 있어 늦은 시간까지 시끌벅적한 곳이다. 런던에서 뮤지컬을 감상할 계획이라면 이곳에서 미리 뮤지컬 티켓을 예매해두자. 광장 한가운데의 Tkts(뮤지컬 극장 연합에서 운영하는...
레스터 스퀘어의 제러드 스트리트 (Gerrard Street)와 셔프츠베리 애비뉴 (Shaftesbury Avenue)를 중심으로 차이나타운이 형성되어 있다. 화려하게 장식된 붉은색 문이 입구를 알린다. 값싸고 양 많은 중국 레스토랑은 물론 아시아계 식당도 많으니 마음...
템스 강 북쪽 시티(The City)지구에 위치한 세인트 폴 대성당은 1675년 착공해 크리스토퍼 렌(Sir. ChristopherWren) 경에 의해 약 30년에 걸쳐 건축된 아름다운 르네상스 양식의 성당이다. 높이 110m, 폭 74m의 규모이며 성당의 돔은 로마의...
2000년 밀레니엄을 기념해 만든 보행자 전용 다리로 영화 <러브 액츄얼리> 등 다수의 영화에 등장했던 다리다. 1800만 파운드의 자본금을 투입한 영국의 밀레니엄 야심작인 만큼 외관은 미적으로 일품이다. 초기에는 다리 자체가 흔들린다는 기초적인 문제점을 안고 있어 이...
2000년 테이트 갤러리(Tate Gallery)의 현대미술 부문만을 옮겨와 새롭게 개관한 테이트 모던은 뉴욕의 모마(MoMA)와 함께 세계를 대표하는 현대미술관으로 자리 잡았다. 템스 강을 접하고 있는 뱅크사이드(Bankside) 지구의 버려진 화력발전소 건물을 개조...
런던탑은 이중 성벽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1078년 윌리엄 공이 궁전으로 지었으나 이후 감옥, 화폐 주조소, 왕실 무기고, 보물고, 고문, 처형소 등으로 사용되었다. 본래 물이 흐르던 성벽과 런던 탑 사이는 1843년부터 잔디가 깔린 오늘날의 모습을 이루게 되었다. 런던...
런던의 상징 타워 브리지는 1886년부터 공사가 시작되어 8년에 걸쳐 완공된 것으로 수압을 이용한 개폐식 대교다. 사진으로 보던 것보다 훨씬 웅장하고 고풍스러운 모습에 여기저기서 카메라 플래시가 터진다. 다리를 지탱하는 2개의 탑은 마치 작은 성의 모습을 연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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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을 해리포터의 마법 같은 세계로의 초대. 마법사들의 아지트 다이애건 앨리부터, 덤블도어 교수의 신비로운 교장실과 다양한 영화 속 세트장, 특수효과까지 경험할 수 있는 해리포터 스튜디오...
마블 아치 (Marble Arch)부터 토텐햄 코트 로드 (Tottenham Court Road)에 이르기까지 4개의 지하철역이 지난다. 거리 양 옆으로는 런던에서 가장 대중적인 백화점 셀프리지 (Selfridges)와 막스 앤 스펜서 (Marks&Spencer), 존...
뮤지컬 <마이 페어 레이디>의 배경으로도 유명한 코벤트 가든은 본래 과일 시장이 열리던 곳이나 오늘날에는 주변 골목마다 쇼핑센터와 상점, 레스토랑, 카페, 펍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다. 광장 중앙에서 열리는 애플 마켓 (Apple Market)에서는 액세서리와 'L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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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14세 때 조성한 방돔 광장은 고전주의 건축양식을 대표하는 곳으로, 나폴레옹이 오스테를리츠전투에서 승리한 후 노획한 대포를 녹여 만들었다는 44m 높이의 전승 기념탑이 있다. 광장 주변에는 고급 보석점, 호텔 등이 늘어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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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이 1805년 오스트리아에 신성로마제국의 황제 지위 포기를 요구하며 일으킨‘오스테를리츠 전쟁’의 승리를 자축하고 자신의 군대를 칭송하기 위해 1806년부터 세우기 시작했으나, 나폴레옹의 사후인 1836년에 완공했다. 높이 50m, 폭 45m의 개선문에는‘오스테를...
1808년에 세운 개선문으로 문 위에 여신상과 마차, 그리고 병사들의 상이 있다. 루브르 박물관 바로 앞에 위치한 이 문은 샹젤리제 거리 끝에 위치한 개선문(Arc de Triomphe), 그리고 라데팡스 신개선문(Grande Arche de la Defense)과...
루브르 박물관과 콩코드 광장 사이에 위치한 튈르리 정원은 궁전에 속해있던 정원으로 17 세기에 정원 건축가 노트르에 의해 지금의 프랑스식 정원으로 모습을 갖추었다. 뛸르리는 기와공장이라는 의미로 이 지역 진흙이 기와 굽기에 적합해서 기와 굽기에 주로 이용된 것에서 유래...
튈르리 정원 끝에 있는 오랑주리는 국가에서 모네·세잔·르누아르·모딜리아니 등 근대 작가의 작품을 전시하는 미술관이다. 이곳을 특별하게 하는 것은 모네가 국가에 기증한 8개의 대형 수련 연작 때문이다. 새벽에서 저녁까지 다른 시간대의 수련 연못이 그려진 이 작품은 1층...
샹젤리제 거리의 시작점으로 23m 높이의 오벨리스크가 우뚝 선 파리의 중심 광장이다. 루이 16세 시대의 건축가 가브리엘이 1755년부터 1775년까지 20년에 걸쳐 조성했다. 원래는 루이 15세의 기마상이 세워졌으나, 1790년 프랑스 혁명을 거치면서 파괴됐다. 프...
여름이면 울창한 플라타너스와 마로니에로, 겨울에는 화려한 전구 장식으로 가득한 샹젤리제 거리는 단지 대로(大路)라기보다는 화려하고 낭만적인, 파리를 상징하는 명소다. 1.9km에 이르는 이 거리의 양편에는 수많은 카페와 레스토랑 그리고 부티크들이 자리 잡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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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남서쪽으로 약 23km에 위치한 베르사유 궁전. 유럽 절대왕정의 대표적 전제군주인 루이 14세가 왕권의 권위를 과시하기 위해 건설한 화려한 바로크 양식의 궁전이다. 베르사유 성의 화려함과 강력한 왕권의 상징성에 감명 받은 유럽의 왕들에 의해 오스트리아의 쇤브...
파리 북동쪽에 있는 높이 130m의 언덕이다. 이름의 유래는 272년 파리의 첫 주교인 생드니(St. Denis)가 이곳에서 순교를 했는데, Mont(언덕)+Martyrs(순교자) 두 단어가 합쳐져 지명이 되었다. 몽마르트르가 예술가의 지역으로 알려지게 된 이유는,...
미술관에서, 생가(生家)에서, 공원의 동상에서 그리고 책과 CD에서 우리는 화가와 소설가, 음악가의 흔적을 만나게 된다. 하지만 가장 가까이에서 예술가를 만나볼 수 있는 곳은 아이러니하게도 묘지가 아닐까 싶다. 몽마르트르 묘지에는 드가, 스탕달, 에밀 졸라, 콩쿠르 형...
1985년 일생의 대부분을 프랑스에서 보내며 작품활동을 한 피카소를 기념하기 위해 개관한 미술관. 17세기에 지은 저택을 개조해 250점의 회화, 약 160점의 조각, 1500여 개의 드로잉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피카소 작품 외에 피카소가 수집한 세잔·드가·르누아르...
프랑스 혁명 200주년 기념으로 만든 현대식 건물로 기존의 오페라 극장이 일부 상류층을 위한 곳이었다면 바스티유 오페라는 오페라의 대중화를 위한 곳으로 준비되었다. 1982년 공모전을 통해 우루과이 건축가 카를로스가 설계한 건물은 초현대식 건물임에도 주변의 고전 건물들...
바스티유는 샤를 5세 때 만든 성채로, 루이 13세 때부터 정치범을 가두는 감옥으로 사용되었다. 1789년 7월 14일 파리 시민들이 바스티유 감옥을 습격해 탈취했다. 당시 죄수는 7명의 흉악범만 있었는데 이 습격의 의의는 왕정에 대한 시민들의 분노가 행동으로 이어졌...
1676년 루이 14세가 나폴레옹 전쟁 중 부상당한 군인들을 위한 요양소로 건축했다. 이 거대한 건물은 현재 전쟁 희생자들의 구호 센터와 프랑스의 군대의 역사를 볼 수 있는 군사 박물관으로 쓰인다. 세계 최대 규모의 이 군사 박물관에는 고대에서 근대에 이르기까지 전쟁...
앵발리드의 황금빛 돔과 마찬가지로 이 다리 또한 황금빛 조각들의 아름다움으로 여행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19세기 후반에 건축한 이 다리는 양끝에 화려한 아르누보 양식의 가로등과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여신과 페가수스 상이 황금색으로 빛나고 있다. 북쪽 강변은 샹젤리제...
1937년 건축한 2개의 곡면 건물로 이루어진 샤이요궁은 파리 국립극장과 해양 박물관, 인류 박물관,문화재 박물관, 영화 박물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샤이요 궁 사이의 탁 트인 트로카데로 광장은 에펠 탑 과 직선상으로 놓여 있어 최고의 전망을 볼 수 있다. 카메라 앵글에...
프랑스 혁명 100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1900년 파리만국박람회의 상징으로 세운 탑으로 설계자인 구스타프 에펠(Gustave Eiffel)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최소 300m 높이의 철근 구조물로 세운 에펠 탑 은 사실 미국에 철근 구조의 고층 건물이 들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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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르네상스 건축가 카를로 마르데나의 최대 걸작이다. 웅장하고 화려한 내부에 베르니니의‘성 테레사의 법열’이 있는 곳인데 댄 브라운의 소설《천사와 악마》에서 불의 요소를 뜻하는 곳이기도 하다. 이 조각상 하나를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방문할 가치가 있는 곳이다....
테르미니 역에서 가까이 있는 바티칸령의 대성당 중 하나다. 다른 이름으로는‘바실리카 리베리아나’라고도 한다. 352년 8월 여름, 교황 리베리오는꿈에 성모 마리아를 만나 계시를 받는다. 눈이 내린 자리에 교회를 지으라는 것이었다. 더운 여름에 눈이 온다는 말을 이상하게...
로마의 정치적, 경제적 그리고 생활의 중심지였던 포로 로마노는 고대 로마 제국의 위세를 가장 잘 보여주는 곳이다. 성화를 숭배하는 신앙의 전당인 베스타 신녀의 집(House of the Vestal Virgins), 카스토르와 폴룩스의 신전(Temple of Casto...
캄피돌리오 언덕 한쪽에 1538년 교황 바오르 3세가 기독교 중심의 새로운 로마의 상징이 될 광장을 짓기로 계획하고 미켈란젤로에게 설계를 맡겼다. 고대 신전들이 있는 포로 로마노를 등지는 형세로, 이교도 신과의 단절을 의미하면서 바티칸을 향해 만들어졌다. 미켈란젤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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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뇨리아 광장, 우피치 미술관, 베키오 궁, 단테 생가, 조토의 종탑, 두오모 성당 등을 반일투어로 진행(오전 또는 오후)...
탑이 약간 기울어져 더욱 유명한 피사의 사탑(Leaning Tower)은 대성당의 신자들에게 예배 시간을 알려주는 종을 설치하기 위한 종탑으로 지어졌다. 1173년부터 짓기 시작해 1350년에 완공한 이 탑은 둥근 모양으로 각 층이 로지아로 구성되어 있으며, 높이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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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 시국을 여행하는 가장 완벽한 방법 바티칸 박물관 - 피나코테카, 솔방울 정원, 벨베데레 팔각정원, 지도의 방, 라파엘로의 방, 시스티나 성당, 베드로 성당, 베드로 광장 등 반일투어로 진행...
산피에트로 성당 정면으로 뻗은 화해의 길 ( Via D. Conciliazione) 을 따라가다 보면 테베레 강가에 우뚝 솟아 있는 둥근 모양의 성을 만나게 되는데 이곳이 바로 산안젤로 (천사)성이다 . 원래는 139 년에 아드리아누스의 무덤으로 만들어졌다. 산안젤로는...
도미티아누스 황제 때에는 전차 경기장으로 사용되어 지금도 그 흔적이 남아 있다. 광장에는 베르니니가 만든 4대 강의 분수, 넵튠의 분수, 무어인의 분수가 주변 건물들과의 조화 속에 아름다움을 더한다. 오늘날 나보나 광장은 무명 화가들과 다양한 노점상, 그리고 수많은 관...
판테온이란 그리스어로 '모든 신들'이란 의미로 신전을 말한다. 기원전 27년에 아우구스투스 황제의 사위인 아그리파에 의해 건축되었으며 기원 후 118년에서 125년경에 하드리아누스 황제에 의해 복원 되어 현재까지 보존되고 있다. 판테온은 전형적인 로마 건축 양식인 원형...
로마 시대에 욕장은 각종 체육시설과 도서관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는 사교장의 역할을 했다. 고대 로마에는 11개의 대형 욕장이 있었는데, 그중에서 카라칼라 욕장은 두 번째로 큰 규모로 동시에 1600 여 명이 목욕을 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었다. 오늘날 카라칼...
로마 외곽이 아파이 가도에는 약 25개의 카타콤베라 불리는 초기 기독교인의 지하 공동묘지가 있다. 고대 로마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화장을 했지만 초기 긱독교 신자들은 부할의 해석에서 마치 이집트 사람들과 같이 시신이 온전히 있어야 가능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비밀리에 매장...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레지스탕스 본부로 쓰인 곳 으로 이름 그대로 지하 묘지다. 로마 시대에 채석장 이던 곳으로 1810년에 지하 묘지로 만들었다. 지하 굴에 600여만 구의 유골이 쌓여 벽을 이루고 있는데, 1785년부터 무연고자의 유골, 처형된 사람들의 유골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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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기 스페인 대사관이 있었기 때문에 스피엔 광장이란 이름이 붙었다. 영화<로마의 휴일>에서 오드리 헵번이 젤라토를 먹던 모습이 인상적인 스페인 계단이 유명하다. 137개의 계단 위로는 트리니타 디 몬티(Trinita di Monti)교회의 쌍둥이 종탑과 오벨리스크가...
발렌티노, 프라다, 페라가모, 구찌, 펜디, 아르마니, 베르사체 등 세계적인 명품을 만날 수 있다. 콘도티 거리의 골목으로도 명품 숍이 들어서 있는데 우리에겐 익숙하지 않은 브랜드지만 디자인과 가격표를 보면 숨겨진 명품이 많다는 걸 알게 된다. 콘도티 거리의 끝 부분에...
트레비란 “광장으로 이어지는 세 갈레 길”을 뜻하는 로마 교외에 있었던 지명으로,트레비 분수는 그 지역의 샘물을 이곳에 끌어들여 분수를 만들었다고 하는 데서 그 이름이 유래되었다. 트레비 분수의 정면에는 바로크 양식의 걸작품인 두 해마와 신들이 끌어올린 조개 위에 텝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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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
터키항공
일정
2026년 11월 01일(일)[00:10~09:55] - TK091
2026년 11월 11일(수)[19:50~18:20] - TK090
성인 1인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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