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찾기
닫기

| 여행기간 | 9일 | ||
|---|---|---|---|
| 추천연령 | 전 연령 | ||
| 방문도시 | 두브로브니크 , 플리트비체 , 스플리트 , 트로기르 , 자그레브 , 자다르 , 블레드 , 류블랴나 | ||
| 전문가리뷰 |
★황금동선/유류세 인상분 없음★ 자그레브 In~두브로브니크 Out 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 2개국 여유로운 완전일주. 어디에도 없는 진짜 발칸 여행! 아드리아 해의 보석 두브로브니크에서 전 일정 자유일정! 매력이 넘치는 크로아티아의 수도 자그레브, 슬로베니아의 수도 류블랴나에서 자유시간 제공! |
||
| 최소출발인원 | 15명 | ||
| 인솔자 | 유럽 전문 인솔자 동행 | ||
포함사항
[내일투어 프리미엄 패키지]
① 꼭 필요한 선택관광은 포함이 되어있는 [NO옵션]
② 쇼핑센터 방문이 아닌 개별 자유 쇼핑이 가능한 [NO쇼핑]
③ 전 일정 [1급(★★★★) 호텔] 이용
④ 여유로운 일정 진행으로 [자유시간 보장] - 아드리아해의 진주 '두브로브니크 1일 자유' ※타사 비교필수
● 국제선 왕복 항공료
ㄴ 2026년 World Airlines Awards(Skytrax) '유럽 최고의 항공사' 선정 터키항공 탑승
ㄴ '세계 최고의 비즈니스 클래스 항공사' 수상 및 세계에서 가장 많은 국가로 운항하는 기네스 보유
ㄴ자그레브 IN / 두브로브니크 OUT 황금 동선
● 전 일정 1급 4성급(★★★★) 호텔 숙박
└ 타사비교 必! 두브로브니크 숙박 포함
● 기존 패키지와 다르게 넉넉하게 보장되는 자유시간!
└ 아드리아해의 지상낙원 두브로브니크 전일 자유 시간
└ 자그레브 반나절 자유시간 포함
● 250유로 상당의 선택관광 상품 포함 관광지 및 투어
ㄴ 드라마 촬영지로도 각광받는 아드리아해의 숨은 보석 슬로베니아 피란 관광
ㄴ 세계적으로 유명한 트러플 산지 모토분 관광
ㄴ16개의 호수와 폭포로 이루어진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유람선 탑승]
ㄴ 아드리아해의 아름다운 해안마을 프리모스텐 관광
ㄴ아드리아의 진주 두브로브니크 야경 투어 [포함] ※타사 선택관광 진행 비교필수
ㄴ주황색 지붕이 인상적인 두브로브니크 구시가를 볼 수 있는 성벽투어 [포함] ※타사 선택관광 진행 비교필수
ㄴ율리안 알프스에 둘러싸인 그림같은 호수 마을 블레드성 입장 [포함] ※타사 선택관광 진행 비교필수
● 현지 특식 6회 포함한 일정표 명시 된 식사
└ 송어 구이: 플리트비체 호수에서 잡은 신선한 송어로 만든 그릴 요리
└ 해산물 파스타: 아드리아 해의 신선한 재료로 만든 파스타
└ 달마티안 스테이크: 아드리아 해를 여행한다면 꼭 먹어봐야할 요리
└ 체바치치: 다진 고기를 양념한 후 빵과 함께 제공되는 발칸 전통 음식
└ 뇨끼: 감자와 밀가루 등으로 만든 반죽을 둥글게 만들어 소스와 함께 즐기는 요리
└ 팔라친키: 얇은 팬케이크의 한 종류로 동유럽 지역에서 즐겨 먹는 전통 디저트
● 전 일정 이동 비용
ㄴ45인승 대형 버스 탑승
● 각종 항공 TAX 및 유류할증료
ㄴ예약 당시의 금액 포함, 출발일 기준 변동될 수 있음
ㄴ풍부한 출장 경험을 갖춘 전문 인솔자가 동행하는 안심여행
● 1억원 여행자보험
● Tourist Tax
불포함사항
좌석승급
선택관광
쇼핑정보
기타사항
유의사항
* 여행 안전 지침서
취소료 규정
여권 비자
여행지 안전정보
|
||||||||||||
※ 여행경보단계는 여행유의 / 자제 / 제한 / 금지 4단계로 구분되며,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사이트 (www.0404.go.kr)에서 상세정보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
마르코브 광장 중앙에 있는 데다 독특한 지붕 덕분에 쉽게 찾을 수 있다. 색깔 타일로 크로아티아의 문양과 자그레브의 문양을 나란히 장식하고 있기 때문. 건물을 정면에서 보고 섰을때 왼쪽이 크로아티아의 문양이고 오른쪽은 자그레브의 문양이다. 성당 안에는 이반 메슈트로비치...
1102년에 완공했으나 13세기 타타르족의 침공을 받아 훼손된 것을 고딕 양식으로 복구했다. 그러나 17세기에는 화재를, 19세기에는 지진을 겪어야 했고 현재의 모습은 1990년에 복원한 것이다. 하늘 높이 솟은 2개의 첨탑은 높이 105m, 104m로 같지 않은데 지...
크로아티아의 수도인 자그레브, 자그레브 관광의 출발점인 반 예라치차 광장은 많은 여행객들 뿐만 아니라 자그레브 시민들의 휴식처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17세기에 만들어진 광장은 크로아티아의 장군 옐라차차의 이름을따서 만들어졌으며, 광장 중심에는 현지인들의 약속장소로...
[추천일정 1]
트칼치 체바 거리
자그레브의 감성 가로수길. 대성당으로 향하는 보행자 거리로 자그레브의 관광 명소 돌의 문, 성 마르카 교회와 연결되어 있고 알록 달록 다양한 식당과 테라스 카페, 상점이 있다. 낮에는 여유로운 분위기를 즐기고 밤에는 아름다운 야경을 볼 수 있는 완벽한 코스.
[추천일정 2]
돌라치 시장
붉은색 파라솔들이 분위기 있는 자그레브 시민들의 시장. 친절한 상인들에게 신선한 과일, 육류, 가공식품, 생화, 기념품 등 다양하고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아침 재래 시장처럼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정오가 지나면 모든 상점이 문을 닫는다.
숙박 4성급 호텔
프레쉐른 광장 주변에는 슬로베니아의 민족 시인인 프란츠 프레쉐른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건축가 박스 파비아니와 조각가 이반 자이츠가 세운 프레쉐른 동상이 있다. 프레쉐른 광장은 류블랴나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다니는 번화가로 여름의 축제기간에는 구시가지 광...
이 교회는 1646-1660사이에 세워진 아르누보형식의 교회이다. 프란체스코 교회는 많은 장서와 초판본, 고대 필사본들을 가장 많이 소장한 도서관으로 유명. 때문에 1860년대 많은 유명 문학 역사가들이 이 도서관으로 몰려들었으며, 한번쯤 이곳에서 연구해 보...
트리플 브릿지는 842년에 세워진 스피탈 Spital교로 불리는 돌다리로, 후에 1931년 건축가 요제 플레츠니크 Joze Plecnik이 양쪽 가에 있는 2개의 다리를 더 놓았다. 이 다리는 프레세르노프 광장 Presernov Trg과 구시가지를 연결한다....
'용의 다리'라는 이름에 걸맞게 다리입구 양쪽 난간에 4마리의 청록색의 커다란 용이 용맹스럽게 서있다. 류블랴나차 강을 건너는 여러 다리 중 하나이며 그리스 신화의 영웅 이아손이 아드리아해에서 류블라니차 강 원류 가까이 흘러와서 그곳 호수에 살고 있던 용을 퇴치하고 그...
류블랴나 성은 원래 9세기에 세워졌으나 1511년에 일어난 지진으로 인해 파괴되었다고 한다. 그후 17세기 초에 재건되어 지금의 모습을 하고 있으며, 한때는 이 성에 지역 수비대가 주둔해 있기도 했고, 감옥으로 사용되기도 했다고 전해진다....
블레드 호수는 bohinj빙하의 우퇴이후 형성된 호수로 긴쪽 지름은 2120m, 짧은쪽은1380m로 거대한 크기를 가지고 있으면 깊이는 최고 깊이가 30.6m를 기록하고 있다. 빙하기 이후,bohinj 빙하로 인해 해수면은 더욱 상승 되었고 호수는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트리글라브 산 기슭에 있는 휴양마을 블레드 안에 호수 그 중심에 블레드 성이 있다. 슬라브족 전설에 의하면 트리글라브 산(해발 2864m)에 머리 3개가 달린 신선이 살고 있었는데, 그 세 머리의 신선이 천국과 지옥 그리고 지상을 지키고 있다는 전설로 알려진 곳이다....
블레드 섬안에 위치해 있으며 유럽인이 결혼하고 싶은 10대 성당 중 한곳으로 꼽힌다. 실제로 주말에는 결혼식이 열리고 있다. 성당에 도착하기까지 99개의 계단이 기다리고 있는데 신랑이 신부를 안고 오르면 백년해로한다는 속설이 있다. 또한, 성당 내부에 위치한 소...
숙박 4성급 호텔
피란여행의 중심이 되는 곳이다. 광장 중앙에는 피란 출신의 음악가인 타르티니의 동상이 세워져 있다. 광장주변으로 주요관공서 및 타르티니의 생가등 주요건물들은 물론 식당과 호텔도 위치해있다....
16세기에 완성된 이 성벽은 처음에 피란반도 전체를 요새처럼 굳건히 감싼 형태였지만 지금은 대부분 파괴돼 약 200m의 성벽과 7개의 성문만이 남아있다. 좁은 계단을 따라 오르면 삼각형 모양의 피란반도가 한눈에 들어온다. 날씨가 좋은날에는 멀리 아드리아해너머 왼쪽으로...
피란에서 가장 큰 성당으로 르네상스와 바로크 양식이 뒤섞인 독특한 모습을 하고 있다. 피란의 수호성인인 성 조지를 기념하기 위해 1334년에 건축됐다. 저녁시간대에는 아드리아해 저멀리 일몰을 보기위해 모인 사람들로 붐빈다....
이스트리아 반도의 언덕 위에 자리한 중세 구시가지로, 좁은 돌길과 오래된 석조 건축물이 잘 보존되어 있다. 구시가지 중심에는 성 스테판 교회와 종탑이 자리하며, 성벽에서는 미르나강 계곡과 포도밭 등 이스트리아의 아름다운 전원 풍경을 조망할 수 있다....
모토분 구시가지를 둘러싸고 있는 성벽으로, 이스트리아 지역의 대표적인 전망 명소이다. 성벽을 따라 걸으며 미르나강 계곡과 포도밭, 이스트리아 반도의 아름다운 전원 풍경을 파노라마로 감상할 수 있다. 모토분 구시가지와 함께 둘러보기 좋은 대표 관광지이다....
숙박 4성급 호텔
1976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되어 연간 100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국립공원이다. 아름다운 에메랄드 빛의호수 16개와 크고 작은 폭포로 이뤄진다. 공원 북쪽 끝에 1번 입구, 한가운데 2번 입구 2개의 입구가 있다. 관광 코스는 총 9가지로 나뉜다. 2~8시간으...
※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지역은 자연 그대로를 살린 나뭇길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꼭 굽이 낮은 편안한 신발을 착용하시기 바랍니다.
※기상 상태에 따라 유람선이 운행하지 않거나, 대기하는 줄이 길 경우에는 다음 일정 진행을 위하여 탑승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 동절기 갑작스러운 기상 변화로 국립공원 입장이 불가할 경우 다른 관광지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자다르의 명물 바다오르간은 달마티안 석공들과 건축가 니콜라바시치의 작품으로 2005년에 만들어졌다. 바다를 마주하고 잇는 보도에 설치된 75m 길이의 35m 파이프에서 파도의 밀,썰물을 이용하여 파도의 크기에 따라 독특한 바다의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자다르를 대표하는 건물로 로마광장의 페허 위에 세워진 자다르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이며, 특이한 점은 로마광장이 무너진 후 남은 재료들로 성당을 건축하였다는 점이다. 내부 구조물도 전부 부서진 석재로 만들어진 재활용된 성당이라는 특이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 로마시대부터...
구시가 중심의 시로카 대로의 중심에 잇는 광장으로 아담한 광장바닥의 정비가 잘된 하얀 대리석이 언제나 윤이 나며, 흡사 두브로브니크 플라차 거리를 연상케 한다. 광장 주위로 시계탑, 시청사, 공개 재판소 등이 둘러 싸고 있으며, 노천카페가 있어 시민들의 좋은 휴식처이다...
숙박 4성급 호텔
아드리아해로 돌출된 작은 반도 위에 형성된 프리모스텐의 역사 지구로, 좁은 돌길과 전통 석조 건물이 이어지는 중세 분위기의 구시가지이다. 언덕 정상에는 성 조지 교회가 자리하며, 주변에서 아드리아해와 인근 섬의 아름다운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프리모스텐 구시가지의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한 대표적인 교회로, 15세기에 건립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교회 주변에서는 프리모스텐 반도와 아드리아해, 인근 섬들의 아름다운 전경을 감상할 수 있어 대표적인 전망 포인트로도 유명하다....
프리모스텐 구시가지를 둘러싸고 이어지는 해안 산책로로, 아드리아해의 푸른 바다와 항구, 주변 섬 풍경을 감상하며 여유롭게 산책할 수 있다. 구시가지 및 성 조지 교회 관광과 함께 둘러보기 좋은 대표적인 산책 코스이다....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Diocletian's Palace)의 서쪽문인 '철의 문'과 연결되어 있다. 14세기에 건설되었다. 보행광장으로 스플리트의 주요 광장이지만 유럽의 다른 광장에 비해 매우 작은 편이다.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며 만남의 장소이다. ‘나로드니’는...
로마의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재위 284~308)가 퇴임 후 이곳에서 여생을 보내기 위해 지은 궁전.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는 천민 출신에서 황제 자리에 오른 인물로 화폐·세금·군대 제도를 개혁한 업적이 있지만 그리스도교를 박해해 퇴위하게 되었다. 신하들이 황제에게 무릎...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의 북쪽 문 골든 게이트(Golden Gate)로 나가면 그레고리우스 닌의 동상이 있는 공원이 나온다. 책을 들고 하늘을 가리키는 모습이 웅장하다. 10세기 크로아티아의 주교였던 닌은 라틴어로 예배를 보는 것에 반대하고 크로아티아어로 예배를 볼 권...
대성당 맞은 편의 1~2명이 겨우 들어갈 만한 골목길을 지나면 쥬피터와 야누스를 숭배하였던 신전이 나온다. 신정을 받들고 있는 기둥 중 하나는 5세기의 것이지만 보존 상태는 상당히 양호하다.신전 앞에 있는 머리 없는 스핑크스도 5세기에 이집트에서 수입한 것 이다. ...
전기 로마네스크 양식의 건축물이며 아드리아해 연안지역에서 몇 안 되는 작품으로 꼽힌다. 규모가 매우 작은 성당으로 로마시대의 건축물인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Diocletian's Palace) 안에 위치한다. 3세기에 건설된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의 영묘를 7세기에 대성...
숙박 4성급 호텔
여러 차례 지진과 복원 과정을 거치면서 대성당이 당초 알려진 것보다 더 이른 시기인 7세기에 처음지어졌음이 밝혀져 화제가 되었다. 또 7세기에 비잔틴 양식으로, 12세기에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18세기에 지금과 같은 모습으로 총 세 번 지어졌다는 사실도 드러났다. 12...
노브리예나체 요새를 지나 올드 타운으로 들어가는 입구를 지칭하는 곳으로 1537년에 현재의 다리와 그 다리를 들어올릴 수 있는 열쇠가 보관되었었다고 한다. 게이트의 위쪽 벽으로 도시의 수호성인인 성 블라이세 조각상이 위치하고 있으며, 이 곳을 통과하여 두브로브니크의 올...
스폰자 궁전의 앞쪽 길을 따라 위로 올라가면 볼 수 있는 르네상스 양식의 멋진 건물이다. 특히 15세기에 만들어진 기둥의 조각들은 뛰어난 돌 세공기술을 엿볼 수 있는 건물로, 여름 페스티발 기간에는 여러 공연이 벌어지기도 하는 곳으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곳이기도 하...
1317년 문을 열어 지금도 운영 중인 약국이 있어서 유명하다. 수도원 안에 웬 약국인가 싶지만 프란체스코 수도원의 계율 중 수도원에 약국을 두라는게 있다고 하니 이해가 된다. 약을 조제하던 그릇과 기구, 조제 방법이 적힌 문서 등이 전시되어 있는 제약 박물관도 있다....
해상무역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던 두브로브니크의 과거를 증명해주는 건물. 두브로브니크에서도 아름다운 건축물로 꼽히는데 대지진 때도 이곳만큼은 큰 피해를 입지 않았다. 1516년 상인들로부터 세금를 걷기 위해 세관으로 지었으며 조폐국으로, 또 무기고로 사용되었다. 또 17세...
올드타운에 위치한 두브로브니크 심장부인 두브로브니크 플라차 거리는 밤이되면 조명으로 인해 대리석으로 된 길이더욱 반짝거린다. 두브로브니크의 야경은 낮과는 또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구시가지의 건물들은 밤이되면 그 진가를 더한다. 골목골목 구경거리와 함께 항구의 멋진 야...
※하계 시즌에는 일몰이 늦은 관계로 온전한 야경 감상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숙박 4성급 호텔
구시가지를 말 그대로 철통같이 둘러싸고 있는 이 성벽은 13세기부터 짓기 시작해 꾸준히 보강하면서 외세로부터 두브로브니크를 지켜왔다. 이 성벽 위를 걸으면서 시가지를 내려다보면 두브로브니크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
■■■■ 추천 일정 ■■■■
주황색 지붕이 인상적인 두브로브니크의 구시가지를 바라보며, 시간에 구애받지 마시고 여유롭게 아드리아해를 감상하며 자유롭게 다녀오실 수 있습니다.
호텔 조식 후 원하는 시간에 편하게 관광하고, 주변 카페에서 차 한잔 마시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됩니다.
[추천일정 1]
반예비치
붉은 지붕의 가옥들과 코발트 빛 아드리아해의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볼 수 있는 곳. 맑은 물 속에서 스노쿨링을 할 수도 있고 자갈 해변에 비치타올을 깔고 쉴 수도 있다.
[추천일정 2]
스르지 산 전망대
두브로브니크 구 시가지와 아드리아 해를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까지 올라가면 발 아래로 펼쳐지는 아름다운 절경을 바라볼 수 있고 카페에서 맥주와 와인도 마실 수 있다.
[추천일정 3]
카약투어
광활한 아드리아해 위에서 카약을 타는 투어. 가이드와 함께 노를 저어 신비의 섬 '로크룸, LOKRUM'과 주위의 동굴을 탐험 하다 보면 숨겨진 동굴 해변 '베티나, BETINA'에 도착한다. 7M 높이의 절벽에서 다이빙도 할 수 있고 에메랄드 빛 바다 속에서 스노쿨링도 할 수 있다.
[추천일정 4]
유람선 탑승
유람선을 타고 성벽을 따라 '로크룸, LOKRUM'섬을 한 바퀴 도는 코스. 붉은 지붕의 가옥, 고흐에게 영감을 준 나무라고 알려진 사이프로스 나무(CYPRESS), 일광욕을 즐길 수 있는 비치, 부호들의 별장 등 아름다운 주변 경관을 지중해 바람을 느끼며 약 1시간동안 감상한다.
[추천일정 5]
두브로브니크 성벽 투어 및 구시가지 감상
푸른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두브로브니크 성벽을 거닐면서 구시가의 빨간 지붕 감상, 상점과 노천카페가 늘어서 있는 플라차 거리에서 여유를 즐기며 커피 한잔!
두브로브니크 구 항구에서 유람선을 타고 연안의 섬을 돌아오는 코스. 바다로 나가서 바라보는 두브로브니크의 모습도 아름답다....
투명한 아드리아 해 위에서 신나고 짜릿한 경험을 해볼 수 있는 카약 체험...
두브로브니크 구시가지에서 가까운 해변으로 두브로브니크 구시가지와 에메랄드 빛 아드리아 해를 배경으로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
아드리아 해와 두브로브니크를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스르지산 산봉우리...
숙박 기내박
마르코브 광장 중앙에 있는 데다 독특한 지붕 덕분에 쉽게 찾을 수 있다. 색깔 타일로 크로아티아의 문양과 자그레브의 문양을 나란히 장식하고 있기 때문. 건물을 정면에서 보고 섰을때 왼쪽이 크로아티아의 문양이고 오른쪽은 자그레브의 문양이다. 성당 안에는 이반 메슈트로비치...
1102년에 완공했으나 13세기 타타르족의 침공을 받아 훼손된 것을 고딕 양식으로 복구했다. 그러나 17세기에는 화재를, 19세기에는 지진을 겪어야 했고 현재의 모습은 1990년에 복원한 것이다. 하늘 높이 솟은 2개의 첨탑은 높이 105m, 104m로 같지 않은데 지...
크로아티아의 수도인 자그레브, 자그레브 관광의 출발점인 반 예라치차 광장은 많은 여행객들 뿐만 아니라 자그레브 시민들의 휴식처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17세기에 만들어진 광장은 크로아티아의 장군 옐라차차의 이름을따서 만들어졌으며, 광장 중심에는 현지인들의 약속장소로...
[추천일정 1]
트칼치 체바 거리
자그레브의 감성 가로수길. 대성당으로 향하는 보행자 거리로 자그레브의 관광 명소 돌의 문, 성 마르카 교회와 연결되어 있고 알록 달록 다양한 식당과 테라스 카페, 상점이 있다. 낮에는 여유로운 분위기를 즐기고 밤에는 아름다운 야경을 볼 수 있는 완벽한 코스.
[추천일정 2]
돌라치 시장
붉은색 파라솔들이 분위기 있는 자그레브 시민들의 시장. 친절한 상인들에게 신선한 과일, 육류, 가공식품, 생화, 기념품 등 다양하고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아침 재래 시장처럼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정오가 지나면 모든 상점이 문을 닫는다.
숙박 4성급 호텔
프레쉐른 광장 주변에는 슬로베니아의 민족 시인인 프란츠 프레쉐른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건축가 박스 파비아니와 조각가 이반 자이츠가 세운 프레쉐른 동상이 있다. 프레쉐른 광장은 류블랴나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다니는 번화가로 여름의 축제기간에는 구시가지 광...
이 교회는 1646-1660사이에 세워진 아르누보형식의 교회이다. 프란체스코 교회는 많은 장서와 초판본, 고대 필사본들을 가장 많이 소장한 도서관으로 유명. 때문에 1860년대 많은 유명 문학 역사가들이 이 도서관으로 몰려들었으며, 한번쯤 이곳에서 연구해 보...
트리플 브릿지는 842년에 세워진 스피탈 Spital교로 불리는 돌다리로, 후에 1931년 건축가 요제 플레츠니크 Joze Plecnik이 양쪽 가에 있는 2개의 다리를 더 놓았다. 이 다리는 프레세르노프 광장 Presernov Trg과 구시가지를 연결한다....
'용의 다리'라는 이름에 걸맞게 다리입구 양쪽 난간에 4마리의 청록색의 커다란 용이 용맹스럽게 서있다. 류블랴나차 강을 건너는 여러 다리 중 하나이며 그리스 신화의 영웅 이아손이 아드리아해에서 류블라니차 강 원류 가까이 흘러와서 그곳 호수에 살고 있던 용을 퇴치하고 그...
류블랴나 성은 원래 9세기에 세워졌으나 1511년에 일어난 지진으로 인해 파괴되었다고 한다. 그후 17세기 초에 재건되어 지금의 모습을 하고 있으며, 한때는 이 성에 지역 수비대가 주둔해 있기도 했고, 감옥으로 사용되기도 했다고 전해진다....
블레드 호수는 bohinj빙하의 우퇴이후 형성된 호수로 긴쪽 지름은 2120m, 짧은쪽은1380m로 거대한 크기를 가지고 있으면 깊이는 최고 깊이가 30.6m를 기록하고 있다. 빙하기 이후,bohinj 빙하로 인해 해수면은 더욱 상승 되었고 호수는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트리글라브 산 기슭에 있는 휴양마을 블레드 안에 호수 그 중심에 블레드 성이 있다. 슬라브족 전설에 의하면 트리글라브 산(해발 2864m)에 머리 3개가 달린 신선이 살고 있었는데, 그 세 머리의 신선이 천국과 지옥 그리고 지상을 지키고 있다는 전설로 알려진 곳이다....
블레드 섬안에 위치해 있으며 유럽인이 결혼하고 싶은 10대 성당 중 한곳으로 꼽힌다. 실제로 주말에는 결혼식이 열리고 있다. 성당에 도착하기까지 99개의 계단이 기다리고 있는데 신랑이 신부를 안고 오르면 백년해로한다는 속설이 있다. 또한, 성당 내부에 위치한 소...
숙박 4성급 호텔
피란여행의 중심이 되는 곳이다. 광장 중앙에는 피란 출신의 음악가인 타르티니의 동상이 세워져 있다. 광장주변으로 주요관공서 및 타르티니의 생가등 주요건물들은 물론 식당과 호텔도 위치해있다....
16세기에 완성된 이 성벽은 처음에 피란반도 전체를 요새처럼 굳건히 감싼 형태였지만 지금은 대부분 파괴돼 약 200m의 성벽과 7개의 성문만이 남아있다. 좁은 계단을 따라 오르면 삼각형 모양의 피란반도가 한눈에 들어온다. 날씨가 좋은날에는 멀리 아드리아해너머 왼쪽으로...
피란에서 가장 큰 성당으로 르네상스와 바로크 양식이 뒤섞인 독특한 모습을 하고 있다. 피란의 수호성인인 성 조지를 기념하기 위해 1334년에 건축됐다. 저녁시간대에는 아드리아해 저멀리 일몰을 보기위해 모인 사람들로 붐빈다....
이스트리아 반도의 언덕 위에 자리한 중세 구시가지로, 좁은 돌길과 오래된 석조 건축물이 잘 보존되어 있다. 구시가지 중심에는 성 스테판 교회와 종탑이 자리하며, 성벽에서는 미르나강 계곡과 포도밭 등 이스트리아의 아름다운 전원 풍경을 조망할 수 있다....
모토분 구시가지를 둘러싸고 있는 성벽으로, 이스트리아 지역의 대표적인 전망 명소이다. 성벽을 따라 걸으며 미르나강 계곡과 포도밭, 이스트리아 반도의 아름다운 전원 풍경을 파노라마로 감상할 수 있다. 모토분 구시가지와 함께 둘러보기 좋은 대표 관광지이다....
숙박 4성급 호텔
1976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되어 연간 100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국립공원이다. 아름다운 에메랄드 빛의호수 16개와 크고 작은 폭포로 이뤄진다. 공원 북쪽 끝에 1번 입구, 한가운데 2번 입구 2개의 입구가 있다. 관광 코스는 총 9가지로 나뉜다. 2~8시간으...
※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지역은 자연 그대로를 살린 나뭇길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꼭 굽이 낮은 편안한 신발을 착용하시기 바랍니다.
※기상 상태에 따라 유람선이 운행하지 않거나, 대기하는 줄이 길 경우에는 다음 일정 진행을 위하여 탑승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 동절기 갑작스러운 기상 변화로 국립공원 입장이 불가할 경우 다른 관광지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자다르의 명물 바다오르간은 달마티안 석공들과 건축가 니콜라바시치의 작품으로 2005년에 만들어졌다. 바다를 마주하고 잇는 보도에 설치된 75m 길이의 35m 파이프에서 파도의 밀,썰물을 이용하여 파도의 크기에 따라 독특한 바다의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자다르를 대표하는 건물로 로마광장의 페허 위에 세워진 자다르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이며, 특이한 점은 로마광장이 무너진 후 남은 재료들로 성당을 건축하였다는 점이다. 내부 구조물도 전부 부서진 석재로 만들어진 재활용된 성당이라는 특이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 로마시대부터...
구시가 중심의 시로카 대로의 중심에 잇는 광장으로 아담한 광장바닥의 정비가 잘된 하얀 대리석이 언제나 윤이 나며, 흡사 두브로브니크 플라차 거리를 연상케 한다. 광장 주위로 시계탑, 시청사, 공개 재판소 등이 둘러 싸고 있으며, 노천카페가 있어 시민들의 좋은 휴식처이다...
숙박 4성급 호텔
아드리아해로 돌출된 작은 반도 위에 형성된 프리모스텐의 역사 지구로, 좁은 돌길과 전통 석조 건물이 이어지는 중세 분위기의 구시가지이다. 언덕 정상에는 성 조지 교회가 자리하며, 주변에서 아드리아해와 인근 섬의 아름다운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프리모스텐 구시가지의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한 대표적인 교회로, 15세기에 건립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교회 주변에서는 프리모스텐 반도와 아드리아해, 인근 섬들의 아름다운 전경을 감상할 수 있어 대표적인 전망 포인트로도 유명하다....
프리모스텐 구시가지를 둘러싸고 이어지는 해안 산책로로, 아드리아해의 푸른 바다와 항구, 주변 섬 풍경을 감상하며 여유롭게 산책할 수 있다. 구시가지 및 성 조지 교회 관광과 함께 둘러보기 좋은 대표적인 산책 코스이다....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Diocletian's Palace)의 서쪽문인 '철의 문'과 연결되어 있다. 14세기에 건설되었다. 보행광장으로 스플리트의 주요 광장이지만 유럽의 다른 광장에 비해 매우 작은 편이다.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며 만남의 장소이다. ‘나로드니’는...
로마의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재위 284~308)가 퇴임 후 이곳에서 여생을 보내기 위해 지은 궁전.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는 천민 출신에서 황제 자리에 오른 인물로 화폐·세금·군대 제도를 개혁한 업적이 있지만 그리스도교를 박해해 퇴위하게 되었다. 신하들이 황제에게 무릎...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의 북쪽 문 골든 게이트(Golden Gate)로 나가면 그레고리우스 닌의 동상이 있는 공원이 나온다. 책을 들고 하늘을 가리키는 모습이 웅장하다. 10세기 크로아티아의 주교였던 닌은 라틴어로 예배를 보는 것에 반대하고 크로아티아어로 예배를 볼 권...
대성당 맞은 편의 1~2명이 겨우 들어갈 만한 골목길을 지나면 쥬피터와 야누스를 숭배하였던 신전이 나온다. 신정을 받들고 있는 기둥 중 하나는 5세기의 것이지만 보존 상태는 상당히 양호하다.신전 앞에 있는 머리 없는 스핑크스도 5세기에 이집트에서 수입한 것 이다. ...
전기 로마네스크 양식의 건축물이며 아드리아해 연안지역에서 몇 안 되는 작품으로 꼽힌다. 규모가 매우 작은 성당으로 로마시대의 건축물인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Diocletian's Palace) 안에 위치한다. 3세기에 건설된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의 영묘를 7세기에 대성...
숙박 4성급 호텔
여러 차례 지진과 복원 과정을 거치면서 대성당이 당초 알려진 것보다 더 이른 시기인 7세기에 처음지어졌음이 밝혀져 화제가 되었다. 또 7세기에 비잔틴 양식으로, 12세기에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18세기에 지금과 같은 모습으로 총 세 번 지어졌다는 사실도 드러났다. 12...
노브리예나체 요새를 지나 올드 타운으로 들어가는 입구를 지칭하는 곳으로 1537년에 현재의 다리와 그 다리를 들어올릴 수 있는 열쇠가 보관되었었다고 한다. 게이트의 위쪽 벽으로 도시의 수호성인인 성 블라이세 조각상이 위치하고 있으며, 이 곳을 통과하여 두브로브니크의 올...
스폰자 궁전의 앞쪽 길을 따라 위로 올라가면 볼 수 있는 르네상스 양식의 멋진 건물이다. 특히 15세기에 만들어진 기둥의 조각들은 뛰어난 돌 세공기술을 엿볼 수 있는 건물로, 여름 페스티발 기간에는 여러 공연이 벌어지기도 하는 곳으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곳이기도 하...
1317년 문을 열어 지금도 운영 중인 약국이 있어서 유명하다. 수도원 안에 웬 약국인가 싶지만 프란체스코 수도원의 계율 중 수도원에 약국을 두라는게 있다고 하니 이해가 된다. 약을 조제하던 그릇과 기구, 조제 방법이 적힌 문서 등이 전시되어 있는 제약 박물관도 있다....
해상무역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던 두브로브니크의 과거를 증명해주는 건물. 두브로브니크에서도 아름다운 건축물로 꼽히는데 대지진 때도 이곳만큼은 큰 피해를 입지 않았다. 1516년 상인들로부터 세금를 걷기 위해 세관으로 지었으며 조폐국으로, 또 무기고로 사용되었다. 또 17세...
올드타운에 위치한 두브로브니크 심장부인 두브로브니크 플라차 거리는 밤이되면 조명으로 인해 대리석으로 된 길이더욱 반짝거린다. 두브로브니크의 야경은 낮과는 또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구시가지의 건물들은 밤이되면 그 진가를 더한다. 골목골목 구경거리와 함께 항구의 멋진 야...
※하계 시즌에는 일몰이 늦은 관계로 온전한 야경 감상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숙박 4성급 호텔
구시가지를 말 그대로 철통같이 둘러싸고 있는 이 성벽은 13세기부터 짓기 시작해 꾸준히 보강하면서 외세로부터 두브로브니크를 지켜왔다. 이 성벽 위를 걸으면서 시가지를 내려다보면 두브로브니크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
■■■■ 추천 일정 ■■■■
주황색 지붕이 인상적인 두브로브니크의 구시가지를 바라보며, 시간에 구애받지 마시고 여유롭게 아드리아해를 감상하며 자유롭게 다녀오실 수 있습니다.
호텔 조식 후 원하는 시간에 편하게 관광하고, 주변 카페에서 차 한잔 마시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됩니다.
[추천일정 1]
반예비치
붉은 지붕의 가옥들과 코발트 빛 아드리아해의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볼 수 있는 곳. 맑은 물 속에서 스노쿨링을 할 수도 있고 자갈 해변에 비치타올을 깔고 쉴 수도 있다.
[추천일정 2]
스르지 산 전망대
두브로브니크 구 시가지와 아드리아 해를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까지 올라가면 발 아래로 펼쳐지는 아름다운 절경을 바라볼 수 있고 카페에서 맥주와 와인도 마실 수 있다.
[추천일정 3]
카약투어
광활한 아드리아해 위에서 카약을 타는 투어. 가이드와 함께 노를 저어 신비의 섬 '로크룸, LOKRUM'과 주위의 동굴을 탐험 하다 보면 숨겨진 동굴 해변 '베티나, BETINA'에 도착한다. 7M 높이의 절벽에서 다이빙도 할 수 있고 에메랄드 빛 바다 속에서 스노쿨링도 할 수 있다.
[추천일정 4]
유람선 탑승
유람선을 타고 성벽을 따라 '로크룸, LOKRUM'섬을 한 바퀴 도는 코스. 붉은 지붕의 가옥, 고흐에게 영감을 준 나무라고 알려진 사이프로스 나무(CYPRESS), 일광욕을 즐길 수 있는 비치, 부호들의 별장 등 아름다운 주변 경관을 지중해 바람을 느끼며 약 1시간동안 감상한다.
[추천일정 5]
두브로브니크 성벽 투어 및 구시가지 감상
푸른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두브로브니크 성벽을 거닐면서 구시가의 빨간 지붕 감상, 상점과 노천카페가 늘어서 있는 플라차 거리에서 여유를 즐기며 커피 한잔!
두브로브니크 구 항구에서 유람선을 타고 연안의 섬을 돌아오는 코스. 바다로 나가서 바라보는 두브로브니크의 모습도 아름답다....
투명한 아드리아 해 위에서 신나고 짜릿한 경험을 해볼 수 있는 카약 체험...
두브로브니크 구시가지에서 가까운 해변으로 두브로브니크 구시가지와 에메랄드 빛 아드리아 해를 배경으로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
아드리아 해와 두브로브니크를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스르지산 산봉우리...
숙박 기내박
마르코브 광장 중앙에 있는 데다 독특한 지붕 덕분에 쉽게 찾을 수 있다. 색깔 타일로 크로아티아의 문양과 자그레브의 문양을 나란히 장식하고 있기 때문. 건물을 정면에서 보고 섰을때 왼쪽이 크로아티아의 문양이고 오른쪽은 자그레브의 문양이다. 성당 안에는 이반 메슈트로비치...
1102년에 완공했으나 13세기 타타르족의 침공을 받아 훼손된 것을 고딕 양식으로 복구했다. 그러나 17세기에는 화재를, 19세기에는 지진을 겪어야 했고 현재의 모습은 1990년에 복원한 것이다. 하늘 높이 솟은 2개의 첨탑은 높이 105m, 104m로 같지 않은데 지...
크로아티아의 수도인 자그레브, 자그레브 관광의 출발점인 반 예라치차 광장은 많은 여행객들 뿐만 아니라 자그레브 시민들의 휴식처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17세기에 만들어진 광장은 크로아티아의 장군 옐라차차의 이름을따서 만들어졌으며, 광장 중심에는 현지인들의 약속장소로...
[추천일정 1]
트칼치 체바 거리
자그레브의 감성 가로수길. 대성당으로 향하는 보행자 거리로 자그레브의 관광 명소 돌의 문, 성 마르카 교회와 연결되어 있고 알록 달록 다양한 식당과 테라스 카페, 상점이 있다. 낮에는 여유로운 분위기를 즐기고 밤에는 아름다운 야경을 볼 수 있는 완벽한 코스.
[추천일정 2]
돌라치 시장
붉은색 파라솔들이 분위기 있는 자그레브 시민들의 시장. 친절한 상인들에게 신선한 과일, 육류, 가공식품, 생화, 기념품 등 다양하고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아침 재래 시장처럼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정오가 지나면 모든 상점이 문을 닫는다.
숙박 4성급 호텔
프레쉐른 광장 주변에는 슬로베니아의 민족 시인인 프란츠 프레쉐른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건축가 박스 파비아니와 조각가 이반 자이츠가 세운 프레쉐른 동상이 있다. 프레쉐른 광장은 류블랴나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다니는 번화가로 여름의 축제기간에는 구시가지 광...
이 교회는 1646-1660사이에 세워진 아르누보형식의 교회이다. 프란체스코 교회는 많은 장서와 초판본, 고대 필사본들을 가장 많이 소장한 도서관으로 유명. 때문에 1860년대 많은 유명 문학 역사가들이 이 도서관으로 몰려들었으며, 한번쯤 이곳에서 연구해 보...
트리플 브릿지는 842년에 세워진 스피탈 Spital교로 불리는 돌다리로, 후에 1931년 건축가 요제 플레츠니크 Joze Plecnik이 양쪽 가에 있는 2개의 다리를 더 놓았다. 이 다리는 프레세르노프 광장 Presernov Trg과 구시가지를 연결한다....
'용의 다리'라는 이름에 걸맞게 다리입구 양쪽 난간에 4마리의 청록색의 커다란 용이 용맹스럽게 서있다. 류블랴나차 강을 건너는 여러 다리 중 하나이며 그리스 신화의 영웅 이아손이 아드리아해에서 류블라니차 강 원류 가까이 흘러와서 그곳 호수에 살고 있던 용을 퇴치하고 그...
류블랴나 성은 원래 9세기에 세워졌으나 1511년에 일어난 지진으로 인해 파괴되었다고 한다. 그후 17세기 초에 재건되어 지금의 모습을 하고 있으며, 한때는 이 성에 지역 수비대가 주둔해 있기도 했고, 감옥으로 사용되기도 했다고 전해진다....
블레드 호수는 bohinj빙하의 우퇴이후 형성된 호수로 긴쪽 지름은 2120m, 짧은쪽은1380m로 거대한 크기를 가지고 있으면 깊이는 최고 깊이가 30.6m를 기록하고 있다. 빙하기 이후,bohinj 빙하로 인해 해수면은 더욱 상승 되었고 호수는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트리글라브 산 기슭에 있는 휴양마을 블레드 안에 호수 그 중심에 블레드 성이 있다. 슬라브족 전설에 의하면 트리글라브 산(해발 2864m)에 머리 3개가 달린 신선이 살고 있었는데, 그 세 머리의 신선이 천국과 지옥 그리고 지상을 지키고 있다는 전설로 알려진 곳이다....
블레드 섬안에 위치해 있으며 유럽인이 결혼하고 싶은 10대 성당 중 한곳으로 꼽힌다. 실제로 주말에는 결혼식이 열리고 있다. 성당에 도착하기까지 99개의 계단이 기다리고 있는데 신랑이 신부를 안고 오르면 백년해로한다는 속설이 있다. 또한, 성당 내부에 위치한 소...
숙박 4성급 호텔
피란여행의 중심이 되는 곳이다. 광장 중앙에는 피란 출신의 음악가인 타르티니의 동상이 세워져 있다. 광장주변으로 주요관공서 및 타르티니의 생가등 주요건물들은 물론 식당과 호텔도 위치해있다....
16세기에 완성된 이 성벽은 처음에 피란반도 전체를 요새처럼 굳건히 감싼 형태였지만 지금은 대부분 파괴돼 약 200m의 성벽과 7개의 성문만이 남아있다. 좁은 계단을 따라 오르면 삼각형 모양의 피란반도가 한눈에 들어온다. 날씨가 좋은날에는 멀리 아드리아해너머 왼쪽으로...
피란에서 가장 큰 성당으로 르네상스와 바로크 양식이 뒤섞인 독특한 모습을 하고 있다. 피란의 수호성인인 성 조지를 기념하기 위해 1334년에 건축됐다. 저녁시간대에는 아드리아해 저멀리 일몰을 보기위해 모인 사람들로 붐빈다....
이스트리아 반도의 언덕 위에 자리한 중세 구시가지로, 좁은 돌길과 오래된 석조 건축물이 잘 보존되어 있다. 구시가지 중심에는 성 스테판 교회와 종탑이 자리하며, 성벽에서는 미르나강 계곡과 포도밭 등 이스트리아의 아름다운 전원 풍경을 조망할 수 있다....
모토분 구시가지를 둘러싸고 있는 성벽으로, 이스트리아 지역의 대표적인 전망 명소이다. 성벽을 따라 걸으며 미르나강 계곡과 포도밭, 이스트리아 반도의 아름다운 전원 풍경을 파노라마로 감상할 수 있다. 모토분 구시가지와 함께 둘러보기 좋은 대표 관광지이다....
숙박 4성급 호텔
1976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되어 연간 100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국립공원이다. 아름다운 에메랄드 빛의호수 16개와 크고 작은 폭포로 이뤄진다. 공원 북쪽 끝에 1번 입구, 한가운데 2번 입구 2개의 입구가 있다. 관광 코스는 총 9가지로 나뉜다. 2~8시간으...
※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지역은 자연 그대로를 살린 나뭇길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꼭 굽이 낮은 편안한 신발을 착용하시기 바랍니다.
※기상 상태에 따라 유람선이 운행하지 않거나, 대기하는 줄이 길 경우에는 다음 일정 진행을 위하여 탑승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 동절기 갑작스러운 기상 변화로 국립공원 입장이 불가할 경우 다른 관광지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자다르의 명물 바다오르간은 달마티안 석공들과 건축가 니콜라바시치의 작품으로 2005년에 만들어졌다. 바다를 마주하고 잇는 보도에 설치된 75m 길이의 35m 파이프에서 파도의 밀,썰물을 이용하여 파도의 크기에 따라 독특한 바다의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자다르를 대표하는 건물로 로마광장의 페허 위에 세워진 자다르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이며, 특이한 점은 로마광장이 무너진 후 남은 재료들로 성당을 건축하였다는 점이다. 내부 구조물도 전부 부서진 석재로 만들어진 재활용된 성당이라는 특이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 로마시대부터...
구시가 중심의 시로카 대로의 중심에 잇는 광장으로 아담한 광장바닥의 정비가 잘된 하얀 대리석이 언제나 윤이 나며, 흡사 두브로브니크 플라차 거리를 연상케 한다. 광장 주위로 시계탑, 시청사, 공개 재판소 등이 둘러 싸고 있으며, 노천카페가 있어 시민들의 좋은 휴식처이다...
숙박 4성급 호텔
아드리아해로 돌출된 작은 반도 위에 형성된 프리모스텐의 역사 지구로, 좁은 돌길과 전통 석조 건물이 이어지는 중세 분위기의 구시가지이다. 언덕 정상에는 성 조지 교회가 자리하며, 주변에서 아드리아해와 인근 섬의 아름다운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프리모스텐 구시가지의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한 대표적인 교회로, 15세기에 건립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교회 주변에서는 프리모스텐 반도와 아드리아해, 인근 섬들의 아름다운 전경을 감상할 수 있어 대표적인 전망 포인트로도 유명하다....
프리모스텐 구시가지를 둘러싸고 이어지는 해안 산책로로, 아드리아해의 푸른 바다와 항구, 주변 섬 풍경을 감상하며 여유롭게 산책할 수 있다. 구시가지 및 성 조지 교회 관광과 함께 둘러보기 좋은 대표적인 산책 코스이다....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Diocletian's Palace)의 서쪽문인 '철의 문'과 연결되어 있다. 14세기에 건설되었다. 보행광장으로 스플리트의 주요 광장이지만 유럽의 다른 광장에 비해 매우 작은 편이다.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며 만남의 장소이다. ‘나로드니’는...
로마의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재위 284~308)가 퇴임 후 이곳에서 여생을 보내기 위해 지은 궁전.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는 천민 출신에서 황제 자리에 오른 인물로 화폐·세금·군대 제도를 개혁한 업적이 있지만 그리스도교를 박해해 퇴위하게 되었다. 신하들이 황제에게 무릎...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의 북쪽 문 골든 게이트(Golden Gate)로 나가면 그레고리우스 닌의 동상이 있는 공원이 나온다. 책을 들고 하늘을 가리키는 모습이 웅장하다. 10세기 크로아티아의 주교였던 닌은 라틴어로 예배를 보는 것에 반대하고 크로아티아어로 예배를 볼 권...
대성당 맞은 편의 1~2명이 겨우 들어갈 만한 골목길을 지나면 쥬피터와 야누스를 숭배하였던 신전이 나온다. 신정을 받들고 있는 기둥 중 하나는 5세기의 것이지만 보존 상태는 상당히 양호하다.신전 앞에 있는 머리 없는 스핑크스도 5세기에 이집트에서 수입한 것 이다. ...
전기 로마네스크 양식의 건축물이며 아드리아해 연안지역에서 몇 안 되는 작품으로 꼽힌다. 규모가 매우 작은 성당으로 로마시대의 건축물인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Diocletian's Palace) 안에 위치한다. 3세기에 건설된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의 영묘를 7세기에 대성...
숙박 4성급 호텔
여러 차례 지진과 복원 과정을 거치면서 대성당이 당초 알려진 것보다 더 이른 시기인 7세기에 처음지어졌음이 밝혀져 화제가 되었다. 또 7세기에 비잔틴 양식으로, 12세기에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18세기에 지금과 같은 모습으로 총 세 번 지어졌다는 사실도 드러났다. 12...
노브리예나체 요새를 지나 올드 타운으로 들어가는 입구를 지칭하는 곳으로 1537년에 현재의 다리와 그 다리를 들어올릴 수 있는 열쇠가 보관되었었다고 한다. 게이트의 위쪽 벽으로 도시의 수호성인인 성 블라이세 조각상이 위치하고 있으며, 이 곳을 통과하여 두브로브니크의 올...
스폰자 궁전의 앞쪽 길을 따라 위로 올라가면 볼 수 있는 르네상스 양식의 멋진 건물이다. 특히 15세기에 만들어진 기둥의 조각들은 뛰어난 돌 세공기술을 엿볼 수 있는 건물로, 여름 페스티발 기간에는 여러 공연이 벌어지기도 하는 곳으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곳이기도 하...
1317년 문을 열어 지금도 운영 중인 약국이 있어서 유명하다. 수도원 안에 웬 약국인가 싶지만 프란체스코 수도원의 계율 중 수도원에 약국을 두라는게 있다고 하니 이해가 된다. 약을 조제하던 그릇과 기구, 조제 방법이 적힌 문서 등이 전시되어 있는 제약 박물관도 있다....
해상무역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던 두브로브니크의 과거를 증명해주는 건물. 두브로브니크에서도 아름다운 건축물로 꼽히는데 대지진 때도 이곳만큼은 큰 피해를 입지 않았다. 1516년 상인들로부터 세금를 걷기 위해 세관으로 지었으며 조폐국으로, 또 무기고로 사용되었다. 또 17세...
올드타운에 위치한 두브로브니크 심장부인 두브로브니크 플라차 거리는 밤이되면 조명으로 인해 대리석으로 된 길이더욱 반짝거린다. 두브로브니크의 야경은 낮과는 또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구시가지의 건물들은 밤이되면 그 진가를 더한다. 골목골목 구경거리와 함께 항구의 멋진 야...
※하계 시즌에는 일몰이 늦은 관계로 온전한 야경 감상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숙박 4성급 호텔
구시가지를 말 그대로 철통같이 둘러싸고 있는 이 성벽은 13세기부터 짓기 시작해 꾸준히 보강하면서 외세로부터 두브로브니크를 지켜왔다. 이 성벽 위를 걸으면서 시가지를 내려다보면 두브로브니크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
■■■■ 추천 일정 ■■■■
주황색 지붕이 인상적인 두브로브니크의 구시가지를 바라보며, 시간에 구애받지 마시고 여유롭게 아드리아해를 감상하며 자유롭게 다녀오실 수 있습니다.
호텔 조식 후 원하는 시간에 편하게 관광하고, 주변 카페에서 차 한잔 마시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됩니다.
[추천일정 1]
반예비치
붉은 지붕의 가옥들과 코발트 빛 아드리아해의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볼 수 있는 곳. 맑은 물 속에서 스노쿨링을 할 수도 있고 자갈 해변에 비치타올을 깔고 쉴 수도 있다.
[추천일정 2]
스르지 산 전망대
두브로브니크 구 시가지와 아드리아 해를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까지 올라가면 발 아래로 펼쳐지는 아름다운 절경을 바라볼 수 있고 카페에서 맥주와 와인도 마실 수 있다.
[추천일정 3]
카약투어
광활한 아드리아해 위에서 카약을 타는 투어. 가이드와 함께 노를 저어 신비의 섬 '로크룸, LOKRUM'과 주위의 동굴을 탐험 하다 보면 숨겨진 동굴 해변 '베티나, BETINA'에 도착한다. 7M 높이의 절벽에서 다이빙도 할 수 있고 에메랄드 빛 바다 속에서 스노쿨링도 할 수 있다.
[추천일정 4]
유람선 탑승
유람선을 타고 성벽을 따라 '로크룸, LOKRUM'섬을 한 바퀴 도는 코스. 붉은 지붕의 가옥, 고흐에게 영감을 준 나무라고 알려진 사이프로스 나무(CYPRESS), 일광욕을 즐길 수 있는 비치, 부호들의 별장 등 아름다운 주변 경관을 지중해 바람을 느끼며 약 1시간동안 감상한다.
[추천일정 5]
두브로브니크 성벽 투어 및 구시가지 감상
푸른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두브로브니크 성벽을 거닐면서 구시가의 빨간 지붕 감상, 상점과 노천카페가 늘어서 있는 플라차 거리에서 여유를 즐기며 커피 한잔!
두브로브니크 구 항구에서 유람선을 타고 연안의 섬을 돌아오는 코스. 바다로 나가서 바라보는 두브로브니크의 모습도 아름답다....
투명한 아드리아 해 위에서 신나고 짜릿한 경험을 해볼 수 있는 카약 체험...
두브로브니크 구시가지에서 가까운 해변으로 두브로브니크 구시가지와 에메랄드 빛 아드리아 해를 배경으로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
아드리아 해와 두브로브니크를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스르지산 산봉우리...
숙박 기내박
항공사
터키항공
일정
2027년 04월 20일(화)[23:20~05:00] - TK091
2027년 04월 28일(수)[01:50~17:40] - TK090
성인 1인
3,490,000원
소아 1인
3,490,000원
유아 1인
490,000원
적립 예상 마일리지
| 구분 | MVP | VIP | 일반 |
|---|---|---|---|
| 마일리지 적립 | 0점 | 0점 | |
출발 날짜 선택
출발일자를 선택하여 원하시는 여행상품을 확인하세요.
담당 코디네이터 : 02-6262-5959
이 상품 문의하기결제 계좌 안내

| 부서 | 계좌번호 | |
|---|---|---|
| 유럽 | 630-005934-489 | |
| 630-007214-726 | ||
| 홍콩|마카오 | 630-005934-496 | |
| 동남아 | 630-005934-561 | |
| 일본 | 630-005934-585 | |
| 중국 | 630-005934-539 | |
| 미주|대양주|인도 | 630-005934-514 | |
| 호텔돌핀스 | 630-006649-463 | |
| * 실시간 항공 | 예약건 별 가상계좌를 부여하며 법인계좌 입금 시 확인이 불가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