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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퀘벡·몬트리올·나이아가라
전반적으로 만족스런 여행이었으나 토론토 숙소 이틀간 불편함으로 여행기분이 다운되었습니다.
일반 호텔이 아닌 아파트형 주거공간인 숙소에 대한 충분한 정보없이 예전의 내일투어 경험을 믿고 투숙했다가
여러모로 불편을 겪었습니다. 입실 체크인을 위해 메일로 정보주는 것을 몰라 입실이 안돼 캐리어를 끌고 저녁식사 장소까지 끌고 씻지도 못한채
식사를 했습니다. 이후 입실 후 정리되지 않은 방과 살다간 흔적 등으로 쾌적하지 못한 이틀을 보내고, 40층의 빌딩에 단 2대으 엘리베이터로
거주자와 여행객이 줄 서서 엘베를 타고 꽉찬 공간 ㅠㅠ 매층 서다보니 몇명은 도중에 내리는 일까지 있었습니다.
저희는 짐이 있어 내리지도 못했지만요. 7박 중에서 2박의 불편함으로 전체여행에 대한 인상이 불만족으로 되어 매우 유감입니다.
내일투어 담당자분의 빠른 답변과 친절한 응대는 감사한 부분이나 정작 해결된 일은 없어 차후 다른 여행객들의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여행후기를 남깁니다
cjhs********
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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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와이키키 리조트 금까기]
급한 일정에도 상세하고 친절한 안내로 즐거운 여행이 되었음
jcle********
2026-10-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