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투어

고마워요, 친절한 내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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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내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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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감사해요

    t**

    2007-10-29

    친절한 내일씨 : 김혜림님지난 여름에 홍콩으로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친절한 답변과 혼자가는 여행이기에 많이 걱정이 되었는데요...혜림님 덕분에 좋은 여행이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이번 겨울여행도 홍콩으로 가려하는데요 여행상품 안내 또한 설명해주시고 빠른 답변 정말 고맙습니다. 친절함이란 마음에서 우러 나오는거잖아요!! 감사해요^^*

  •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정**

    2007-10-27

    친절한 내일씨 : 서예림님~~정말 이번 급 홍콩여행을 많이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발 우울해서 떠난 여행인데 도착하자마자 추천해주신 호텔에 머무면서 얼마나 서예림님께 감사했는지..
    여자 혼자 머물기에 위치 딱입니다. 아니..홍콩 여행에 머물기 좋은 위치네요.
    휴양지이면 좋은 호텔이 중요하지만 홍콩은 거의 밖에서만 생활하기에 파크호텔 좋더라고요..담에 가족이랑 가려고요..
    1월달에 여행을 갈까하는데 신랑한테 홍콩경유 발리나 홍콩만 가자고 하니 괌이 더 좋다고 하네요..
    어쨌든 내일투어사 처음 이용했는데 예림님 덕분에 좋은 이미지 가지게 되었습니다. 매번 하나투어 이용했는데...내일투어사 이용해야겠어요.
    정말 감사하고요..
    뒤늦게 책자 부탁했는데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번거로운데..
    홍콩 여행시에는 꼭 이용할께요..
    정말 홍콩 중독이예요..신랑한테 일년에 한번씩 가고 싶다고 했네요 ^^

  • 잘받았읍니다

    바**

    2007-09-17

    친절한 내일씨 : 김지선 님친절하게 도와주셔셔 감사합니다 지금 퀵으로 잘받았네요 즐거운 맘으로 떠나서 좋은 여행이될꺼 같아요 다음에도 해외여행기회가 생기면 내일투어사 또 이용할렵니다 감사합니다

  • 최선을 다하는 김혜림님..

    김**

    2007-09-11

    친절한 내일씨 : 내일 여행사 김혜림님..추석 홍콩 항공권 5매를 구하는데
    많이 어렵더군요...
    포기하고 있었는데.김혜림님에게 연락이 왔네요..
    여러 복잡한 경우인데.
    끝까지 들어주시어 감사하네요..

    감사하구요...
    28일 홍콩출발예정에서 27일 홍콩출발 대기하여 놓은거로 꼭 부탁드릴께요.
    018-404-1177

  • 칭찬합니다~^-^

    이**

    2007-09-07

    친절한 내일씨 : 최복실님여러번 전화해서 문의하고(게시판에도 문의글 계속 올리고-_-;;) 마지막에 호텔변경까지 했는데도
    한번도 짜증안내시고 문의하면 답변도 친절하게 잘해주시고 해서 완존 감동이었습니다.
    어제 제가 원하던 호텔 컨펌에 약간 문제가 생겼다고 전화주셨었는데 꽤 늦은시간까지 일하시는거 보고 마음이 아팠다지요..(직장인들에게는 6시 칼퇴근이 생명이잖아요..ㅠ_ㅠ)

    아무튼 마지막에 좋은호텔로 예약해주셔서 감사드리고 기쁜마음으로 여행을 떠날수 있을거 같습니다~ 다음에 또 일본여행하게 되면 그때도 최복실님에게 부탁드리고 싶어요!!

    수고하세요!!

  • 고마워요^^

    찐**

    2007-09-02

    친절한 내일씨 : 김연진과장님!영어도 잘~못하구,여자둘이떠나는 여행이라 걱정많이했어요!
    아는사람이 추천해줘서 신청했는데...
    첨부터 상냥하게 이것저것알려주시구,
    나중에 호텔도 체스키도가는길 상세히 써있구해서,
    정말 잘~~~다녀왔어요!!
    호텔도 깨끗하구,교통도 좋아서 중간중간숙소에드나들었거든요^^
    체스키도 쉽게 다녀왔구요^^
    무엇보다 프라하카드살까,말까고민했는데,
    구것두,알려주신데로 안사길다행이였어요^^
    이번여행넘~잘해주셔서 친구랑 내년에 여행갈때 다시 신청하려구요!!
    그때도 잘~~~부탁드려요!
    정말 고마웠어요!수고하세요^^

  • 고맙습니다~!!^^

    세**

    2007-09-01

    친절한 내일씨 : 팀원 모두,가이드님은..ㅡ,ㅡ..;지난 겨울에 유럽 다녀와서 이제서야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우선..제 첫 해외 여행을 행복하게 도와주신 내일투어에 감사드려요.^^
    여행 다니는 내내 그저 "괜찮네..이정도면 머.."하며 다녔어요.제 예상보다 호텔들도 좋았고(런던 ,벨기에 , 파리,오스트리아! 독일<--음침하고 같은 팀인데도 객실 수준이 틀림. 이탈리아 ㅡ.ㅡ;;) 쿠셋도 아주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저 혼자 다녀오고나서 다음 여행은 가족들과 가려고 사전답사?하러 간거였는데...여행에서 만난 친구들이랑 정신없이 다니느라 여러가지 체크 못한게 많아요.
    가족여행은 개별호텔팩? 그런거 하려고 했거든요.항공권,호텔 예약은 여행사에 맡기고 나머진 가족들끼리만 다녀오려고요.
    야간열차 이용법,락커..등등.자세히 기록하고 알아두었어야했는데 그렇게 못했습니다.
    내년 봄에 영국,스위스,이탈리아를 가족 -어른 다섯 아이둘이 내일투어사를 통해서 다녀오고싶은데..영국은 이비스 호텔로 가도 되구요 가격은 더 올라가도 되니까 어른들이 묶어서 좋은..고급 호텔로 예약하고 싶어요.대강 알려주시면 제가 알아보고싶은데...답변 부탁드려요.^^

  • 아무래도 친절인은 우리 T/C 누나가 받아야'만' 할 것 같아요.

    C**

    2007-08-29

    친절한 내일씨 : 박효진저는 7월 24일부터 8월 21일까지 유럽 단체배낭 심포니를 다녀온 김정식입니다.
    출발 전 오리엔테이션에서 일어난 작은 헤프닝부터, 파리 공항에서 대한항공 직원의 불쾌한 서비스에 대응하는 모습까지 슬기롭게 극복하시는 효진이 누나를 보습은 정말 신뢰감이 절로 갔습니다.

    특히 저희 팀은 크고 작은 사건들이 많았기에, '저주와 역병을 안고 다니는 사람들'이라고 칭할 정도로 고생이 많았습니다. 여행 둘째날부터 팀원들이 카메라가 하나씩 아무 이유 없이 망가지거나 없어지는 사건이 벌어지기도 했고, 야간 열차나 숙소에서 빈대에 물려서 한 명씩 피부가 상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로마에서 백주대낮에 강도를 만나 200유로나 털리는 친구도 있었고, 어느 날에는 우리가 타야할 야간 열차 한 량이 통째로 없어서 패닉에 빠지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일들이 있을 때마다 저희를 독려해주신 분이 T/C누나이신 효진이 누나입니다. 평소에는 강력한 정신무장으로 여행 전반에 대한 긴장감을 잃지 않게 하시지만, 문제가 발생하면 친누나처럼 돌봐주셨던 분이지요..^^ 여행 초반에는 "T/C는 가이드가 아닙니다!"라고 말씀하셨지만, 여행 후반에는 가이드보다도 많은 것을 저희에게 주시려고 노력하셨답니다. 특히, 바로셀로나에서 애들끼리 맥주를 열심히 마시고 다음날 일어났는데, "밤 중에 술을 많이 마신 한 친구가 위경련이 났는데, 누나가 직접 응급실까지 데리고 갔다왔다."는 말을 듣고서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유럽에 배낭여행을 가면, 상상하지도 못한 많은 사건을 겪는다고 들어왔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들어온 그 누구의 경험담에도 제가 경험했던 아찔한 일들은 없었습니다. 만약 호텔팩으로 떠났다가 위에 적은 사건 중 하나라도 겪게 되었다면, 저는 혼란스러움에 여행을 온전히 즐길 수 없었을 것입니다. 진심으로 "단체 배낭으로 여행을 가길 잘했구나. 효진이 누나를 T/C로 만날 수 있어서 다행이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자신의 역할을 100% 감당하였기 때문에 칭찬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역할이 아닌 부분까지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이기에 칭찬 받아야할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 내일여행덕분에 너무 즐거운 여행이였답니다!

    k**

    2007-08-29

    친절한 내일씨 : 안소영, 서예림안녕하세요
    이번 여름휴가를 세부로 다녀온 人입니다~

    출발하기 전부터 홍콩-세부를 가고 싶었는데 금방 마감이 되서 자리확보가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서예림 선생님께서 열시미 힘써주셔서 자리를 얻었는데 아무래도 회사에 3일을 휴가내기 넘 힘들었답니다..
    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세부를 예약했드랬죠..
    그 당시에는 세부도 꽉차서 대기밖에 안되는 상태엿는데..
    우째저째 안소영 선생님께서 애써주셔서 겨우 자리를 확보해서 갔죠~

    기대하고 고대하던 마리바고로 갔는데
    바로 방을 업그레이드 해줘서
    아무바 윙에서 너무 즐겁게 지내다 왓어요..
    방도 럭셜하고, 바로 앞에 수영장에.... 물가도 너무 싸고
    야외 자쿠지에 들어가서 호텔종업원한테 한국에선 한번도 못해본 음료수도 시켜서 먹고..

    일년동안의 피료를 확 풀고 온거 같습니다..

    두 담당자님 너무 수고하셨구요..

    내일투어 왕팬되었어요..

    조만간 또 여행생각중인데 그때 다시 뵈었음 좋겠네요

    항상 건강하세요!

  • 동남아 13박 15일

    행**

    2007-08-27

    친절한 내일씨 : 인솔자 서예림지난 8월 4일 출발했던 동남아 13박 15일 여행자입니다.
    인원은 적었지만, 인솔자 예림 씨 덕분에 즐겁고 편안한 여행이었습니다.
    동남아가 처음인데다 준비도 못해서 많이 걱정됐는데,
    필요한 여행정보며, 너무나 인간적인 모습까지~~~
    내일투어이 무척이나 믿음이 가게 해주었습니다~~
    덕분에 무척이나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내일투어도 많이 많이 발전하시기 바라고, 예림 씨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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