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




인솔 가이드가 차분하니 최선을 다해서 설명해주는게 인상적이 어었어요.정현주 가이드요
미주/캐나다




여행준비할때 신승훈담담자께서 친절하고 세심하게 신경써주셔서감사했습니다. 캐나다에서 가이드분들은 설명도 재밌고 열심히 해주셨습니다. 호텔도 식사도 차량도 모두 만족스러운 여행 이었어요.
동남아




즐거운 여행 됐습니다 내일투어 통해 다음에도 여행 가고싶어요
일본




초등학교 때부터 친구인 우리 셋. 정작 다같이 여행을 가본적이 없어서 늘 아쉬웠는데 드디어! 드디어! 떠나게 됐다. 사실 출발전까지 걱정은 무지 많았다. 무더운 여름과 태풍, 지진의 위험이 곳곳에 도사리는 듯 보였으니까. 하지만 웬걸. 우리가 날씨 요정이 될 줄이야. 첫날 출발할 때는 한국 하늘이 흐렸는데 후쿠오카 공항에 똭 도착한 순간 날이 맑아지더니 3일 내내 구름 조금에 아주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었다. 와쿠와쿠 1일 버스 투어 가이드가 말하길 '다자이후 가는 길에 두개의 산봉우리 보는 건 1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 하다'고. 진짜 찐으로 잘 보였고 아름다운 초록 풍경이 눈을 시원하게 해주었다. 일단 첫날 도착하자마자 공항에서 택시를 타고(근거리라 택시가 유리함) 호텔에 도착해 짐을 맡기고 바로 텐진지하상가로 갔다. 아주 용감하게 30분을 걸어가서 녹초가 될 뻔 했다. 다음에는 코디님 주신 조언대로 꼭 지하철을 타고 가야지 결심하면서^^;. 텐진 지하상가는 쾌적하고 시원하고 곳곳에 쉴 자리가 있었고 무엇보다 쇼핑할게 많아서 가방을 가득 채워서 호텔로 돌아왔다. 물론 돌아올 때는 걷지 않고 지하철을 잘 타고 귀가했다. 돌아오는 길에 이름난 생선덮밥 맛집에 들려서 저녁을 거하게 먹었다. 어찌나 맛있던지 눈물날뻔. 마지막에 오차츠케를 만들어 누룽지처럼 먹었는데 정말 꿀맛! 호텔에 귀가해서 늦은 체크인을 하고 배정된 룸을 가보니 너무 시원하고 쾌적하고 넓어서 마음에 쏘옥 들었다. 나는 일본 호텔은 다 다닥다닥 붙어서 좁은 줄 알았는데 캐리어 펼치고 돌아다녀도 될만큼 공간이 넓고 쾌적했다. 첫날 푹 잠들고 둘째날 아침일찍 눈 뜨자마자 1일 버스투어 집결지로 출발했다. 드디어 1일 버스투어 출발알~~~ 유후인까지 가는 동안 쉴새없이 에피소들을 풀어놓는 가이드의 이야기를 즐겁게 듣고 퀴즈도 맞치고 선물도 받고 ^^. 드디어 유후인 도착! 작고 아기자기한 마을인데 곳곳에 볼거리 먹을거리가 아주 많았다. 특히 하츠마부시(장어덮밥과 오차즈케)가 너무 맛있었다. 점심먹고 기린코 호수와 주변상점을 돌며 구경재미에 흠뻑 빠졌다. 스누피 상점과 미피 상점에서는 시간 가는 줄 몰랐다가 하마터면 집결 시간에 늦을 뻔했다. 두번째 장소인 가마도 지옥은 그야말로 110도에 달하는 후끈한 온천 열기에 몸이 다 녹아내리는 줄... 포실포실한 온천 달걀로 배를 채우고 세번째 장소인 다자이후로 향했는데 다자이후는 아주 작은 마을에 학문의 신을 모신 신사가 있었다. 여기 정말 꼭 또 가보고 싶은 곳이 되었다. 주어진 한시간이 너무 아쉬울 만큼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있었고 작고 앙증맞은 물건들이 너무 많아서 구경하는 재미가 엄청났다. 그렇게 두번째 날 투어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로피아 마트에 들려 도시락을 잔뜩 사서 호텔로 돌아와 폭풍 저녁을 먹어주고. 다음날 눈을 떠보니 얼굴이 달덩이처럼 부어있었으나 그래도 우리 셋은 마냥 즐겁기만 했다. 짐을 챙겨 호텔에 맡기고 체크아웃을 한 후 라라포트를 갔다. 와... 안갔으면 어쩔뻔... 건담은 꼭 실물로 봐야한다. 눈앞에서 당장 하늘로 날아오를듯 손가락을 하늘로 향하며 움직이는 그 모습은... 진짜 감탄만 나온다. 건담을 한참 보고 나서 이름만 함바그스테이크 맛집에서 정말 맛있게 점심을 먹어주고 다시 쇼핑몰을 쭈욱 돌아본 후 호텔로 복귀했다. 호텔에서 불러준 택시를 타고 후쿠오카 공항으로 향하며 우리 여정은 이렇게 마무리를 짓게 됐다. 내일여행 세번째 이용하는데 매번 너무 감사한 점이 생긴다. 이번에도 호텔을 다른 지역으로 바꿔달라, 다시 다른 호텔로 변경해달라, 또 버스투어를 다른 날로 바꾸며 이런저런 요구를 했는데 권오민 코디님이 늘 따뜻하게 답해주시고 잘 들어주셔서 감사했다. 여행 출발직전에 말복더위 조심하시고 잘 다녀오시라는 문자도 주셔서 큰힘이 되었다. 조만간 어머니와 함께 후쿠오카를 또 다녀올 예정인데 그때도 내일투어로 고고씽!
동남아




친구들과 처음으로 가는 해외여행. 추억창고에 행복한 기억들을 차곡차곡 쌓은 행복한 여행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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