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스톡홀름까지 가는 직항편은 없다. 가장 빠르게 가는 비행기는 핀란드 헬싱키의 반타 국제공항까지 가서(약 9시간 35분 소요), 반타 공항에서 스톡홀름 아를란다 국제공항(Stockholm Arlanda International Airport) 까지 가는(약 1시간 소요) 비행기로 갈아타는 방법이 있다. 핀에어 www.finnair.com
아를란다 국제공항에서 시내까지는 기차로 20분, 버스나 택시로 약 40분 소요된다. 아를란다 국제공항에서 에어포트 코치(Flygbussama) 버스를 타고 스톡홀름 중앙역 근처의 시티 터미널(City Terminalen)까지 갈수 있다. 운행 시간은 04:50~23:45이며 약 10~15분 간격을 두고 출발한다. 공항 안 매표소에서 티켓을 판매한다. 공항에서 스톡홀름 중앙역까지는 아를란다 익스프레스 트레인 (Arlanda Express Train)이나 스웨덴 국철을 타면 20분이면 도착한다. 아를란다 익스프레스 트레인의 운행 시간은 05:05~다음 날 01:05이며 약 3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 아를란다 익스프레스 트레인 www.arlandaexpress.com - 스웨덴 국철 www.sj.se
일반 교통 및 운전 정보
1. 버스 시내버스의 기본요금은 10Skr로 티켓을 구입하여 버스와 지하철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2. 택시 택시의 요금은 비싼편으로 거리,시간 병산제이다. 노란색으로 된 자격증판이 부착된 택시를 이용하면 된다.
3. 지하철 스톡홀름에는 5개의 지하철 노선을 비롯하여, 시내버스, 트램, 교외전차 등을 이용할 수 있다. 교통권의 운임은 존별로 구분된다. 1존 : 일회권/30SEK , 2존 : 일회권/45SEK, 3존 : 일회권/60SEK 1Day : 일일권/100SEK , 3Day : 일일권/200SEK , 7Day : 일일권/260SEK
국가 위치
스웨덴이 역사의 무대에 등장한 것은 9세기경으로 바이킹의 활동이 활발했던 시기이다. 11세기에 이르러 비로소 기독교를 중심으로 한 독립국가를 이루었다. 한때는 스칸디나비아의 강국으로 핀란드와 노르웨이를 지배하기도 했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중의 하나로 물위에 있기 때문에 '물위의 아름다움'이란 이름이 늘 따라다닌다. 스웨덴의 관문인 스톡홀름은 발틱해와 마라렌(Malaren) 호수가 만나는 곳에 14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가장 아름다운 수도 중의 하나로 물위에 세워진 매혹적인 역사와 아름다운 자연이 조화를 이룬 곳이다.
<기본정보>
* 수도 : 스톡홀롬 * 통화 : 크로네(SEK) * 환율 : 1크로네(SEK) = 146원 * 인구 : 약 900 만 명 * 종교 : 루터교(95%), 카톨릭(1.5%) * 언어 : 스웨덴어 * 시차 : -8 시간 ( 서머타임 때는 -7 시간 ) * 전압 : 220 볼트 * 콘센트 : 국내형 사용불가 * 공휴일 : 신정 (1.1), 부활절 ** , 노동절 (5.1), 승전기념일 (5.8), 승천일 ** , 성신강림일 **, 혁명기념일 (7.14), 성모승천일 (8.15), 만성절 (11.1), 휴전 기념일 (11.11), 성탄절 (12.25) (** 표시는 매년 날짜가 바뀌는 공휴일) * 날씨 : 멕시코 만류의 영향으로 동일 위도에 위치하고 있는 타 지역보다 온화한 기후를 보인다. 여름의 평균기온은 14.7℃, 겨울의 평균기온은 -12.8℃으로 하루종일 영하권에 머물게 된다.
날씨
멕시코 만류의 영향으로 동일 위도에 위치하고 있는 타 지역보다 온화한 기후를 보인다. 북부의 노를란드 지역은 1년 중 6 개월 동안 눈에 덮여 있으며, 여름의 평균기온은 14.7℃, 겨울의 평균기온은 -12.8℃으로 하루종일 영하권에 머물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