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투어

고객 상품평 (총 27,925개)

  • 유럽

    바르셀로나 | 마드리드 패밀리 금까기
    출발 일자: 2020-01-16 | 작성 일자: 2020-01-23 | lsj3********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다만 아드리드 숙소가 5인이 지내기엔 작았고 체크인하기어려웠습니다.

  • 유럽

    안달루시아 소도시 드라이빙 금까기
    출발 일자: 2020-01-12 | 작성 일자: 2020-01-22 | 김*수

    급하게 여행가게 되었는데 세심하게 신경 써주셔서 잘 갔다 왔어요~~~

  • 유럽

    밀라노 금까기
    출발 일자: 2020-01-15 | 작성 일자: 2020-01-22 | ke06********

    고객의 체크리스트등을 문서화해서 여행준비항목등을 호텔 비호텔구분하여 확인할수있도록 세심한 배려가....그리고 환승등 기타문제도 처은인경우 당황하지않도록 항공스케줄에 맞게 준비해주심히....

  • 유럽

    안달루시아 소도시 드라이빙 금까기
    출발 일자: 2020-01-12 | 작성 일자: 2020-01-21 | 김*경

    꼼꼼하게 잘 챙겨주셔서좋았습니다

  • 유럽

    파리 금까기
    출발 일자: 2020-01-14 | 작성 일자: 2020-01-21 | jhne********

    발생 순서대로 나열하려 합니다. 1. 여행 상품에 대해 문의할 때 질문과 상관없는 또는 질문의 요점을 파악하지 못하는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2. 당장 신경써야할 일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없다고 했는데 알고보니 다음날 마지막 입금을 해야 확정인 상황이더균요. 3. 이 외에 다양한 답답한 상황이 있어 항의하여 중간에 담당자가 바뀌었습니다. 4. 1월 중순 여행인데 바우처와 함께 온 할인티켓들은 다 12월 말까지 사용이 가능한 것들이더군요. 5. 여행 상품 중 유람선 바우처가 있었는데, 예약코드가 잘못되어있어 사용을 하지 못했습니다. 한국 시간 새벽이라 당장 처리가 안되고, 이 일정이 틀어지는 바람에 뒤의 많은 일정이 꼬였습니다. 6.다음날 무성의한 답변이 왔고, 다시 예약코드를 보내와서 유람선을 이용하기는 했으나, 1시간 강바람 맞으며 잘못된 코드 때문에 애먹고, 다른 일정 꼬인 것은 많이 화가 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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